01.jpg

도시에는 인간만 사는 것이 아니다.


02.jpg

그 중에는 어느 도시건 무난하게 섞여 사는 비둘기가 있다.


03.jpg

하지만 비둘기도 조류 아닌가? 당연히 먹을 수 있겠지?


04.jpg

그래서 나 고든 램지가 한 번 (잡아) 먹어 보겠습니다.


05.jpg

일단 총 한 자루 사고...


06.jpg 

비둘기 잡으러 가까운 들로 나간다.


07.jpg

탄알 일발 장전! 사수! 사수!


08.jpg

위장도 하고!


09.jpg

비둘기를 낚을 수 있도록 미끼를 깐다.


10.jpg

좀 더 리얼한 미끼도 몇 개 걸어 주고...


11.jpg

오너라! 비둘기찡!


12.jpg

전방에 비둘기!


13.jpg

발사!


14.jpg

하지만 빗나갔다...


15.jpg

나는 고든 램지, 포기를 모르는 남자...


16.jpg

알고 보니 이태리 명품 베레라 였노?


17.jpg

하지만 번번이 빗나가는 총알...


18.jpg

따라나온 총포상 아저씨도 웃음을 감추기 어렵다...


19.jpg

호구 사수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단체로 날아오는 비둘기...


20.jpg

어쨌든 쏘다 보면 하나 얻어 걸리겠지?


21.jpg

한 마리가 얻어 걸렸다?


22.jpg

일 잘 하는 멍뭉찡


23.jpg

드디어 잡았다.


24.jpg

자 잡아 묵으러 갑시다...


25.jpg

숙달된 조교의 시범. 날개를 잡아 꺾어서...


26.jpg

움켜 잡더니...


27.jpg

그냥 주욱 뜯어 버린다. 우두둑!


28.jpg

헉! 음...


29.jpg

그리고 나서 몸통에서 가슴살을 분리한다...


30.jpg

내가 나설 차례인가...?


31.jpg

날개 뜯고...


32.jpg

몸통에 좌우로 벌려서...


33.jpg

힘을 주면...


34.jpg

빠알간 가슴살이 쉽게 분리된다.


35.jpg

드디어 식재료를 손에 넣었다.


36.jpg

자 요리를 시작해 봅시다...


37.jpg

오늘의 재료... 내가 잡고 뜯고 등등 한 비둘기 가슴살...


38.jpg

칼로 잘라 내어서...


39.jpg

요리의 기본! 밑간을 하고...


40.jpg

잘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넣어서...


41.jpg

굽는다! 지글지글...



42.jpg

뭔가 쫄깃한 식감이 날 것 같은 비주얼이다...


43.jpg

비법 소스를 만들어...


44.jpg

뿌려 주시고...


45.jpg

잘게 썬 고기랑 가지 비슷한 거랑 넣어서 볶고


46.jpg

고기만 먹으면 좀 그러니 야채도 좀 비벼다가


47.jpg

접시에 담아서 완성! 좀 있어 보이려면 플레이팅이라고 하더라...


48.jpg 

자 드시죠!


49.jpg

나도 한 입 먹어 볼까나?


50.jpg

와구와구...


51.jpg

말로는 판타스틱! 뭐 이러지만 속마음을 알 수는 없다.


52.jpg

나 고든 램지야... 평소의 너라면 내 레스토랑 입구에서 겐세이일 것이다...


53.jpg

어쨌든 훈훈하게 마무리...


------------------------------------------------------

이게 시리즈가 몇 있는데 식재료가 있는 원래 있던 지역으로 찾아가

직접 잡아서 현지에서 요리를 해 먹더라...

동물을 직접 해체해서 요리를 해 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