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틀무렵: http://cafe.daum.net/pack0001/Yee3/3221
태극기가 대세가 됐다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태극기가 대세가 되니까 여태 태극기를 천대하고 촛불과 임을 위한 행진곡 하나로 태극기를 멸시하던 세력들이 태극기를 조롱하고 나섰는데 그들이 누군가 김정일을 만나기 위해 국민 몰래 4억 5천만 달러를 김정일 개인 계좌에 입금한 김대중 그 엄청난 돈으로 김정일은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고 우리는 물론 국제사회까지 겁박하며 세계 인류 멸망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최악의 단초를 제공했다 임기 만료 불과 넉 달을 앞두고 김정일을 만나 전혀 이행할 수 없는 약속만 잔뜩 하고 온갖 굴욕적인 회담을 한 노무현은 그 후 대화록(NLL) 파문으로 온 나라를 떠들석 하게 만들어 혼란에 빠트린 것 외에 아무런 것도 남기지 못했지만 한사코 만났다 문재인은 대통령에 당선되면 가장 먼저 김정은을 만나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그는 틈만 나면 개성공단을 두배로 늘리겠다 금강산 관광 재개 그리고 김왕 조가 탄압하는 북의 인권을 탄압 당사자에게 물어보고 UN 북한 인권 결의안에 기권한 것은 그의 대북 안보관을 말해주는 것이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3대 70여 년을 이어 오면서 이들 왕조가 남긴 역사는 세기의 악이 된 원자 폭탄도 모자라 수소폭탄을 만들어 이를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미 본토까지 날려 보낼 미사일을 발사하며 수시로 겁박하고 있는데 이 핵과 미사일을 키워준 세력이 불행히도 좌파 정권 10년이다 2000년 6월 김대중이 김정일에게 4억 5천만 달러를 주고 김정일을 만날 당시는 오랜 기근으로 북의 인민 300만이 굶어 죽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근으로 아사를 기다리는 인류 최악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을 때다 사상 최악의 식량란에 허덕이면서도 그 돈으로 핵을 개발한 것이다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지금 북이 핵을 개발하면 책임지겠다던 김대중은 세상을 떠나고 그의 장담과는 정 반대로 그들은 핵개발에 성공하여 소형화 단계에 까지 온 것도 모자라 장거리 미사일까지 보유하여 전 세계를 위협하는 악의 존재가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제 서른을 넘긴 김정은은 역사상 가장 포악한 군주가 돼 친족인 고모부를 잔인하게 죽인 것도 모자라 살려달라고까지 애걸한 이복 형인 김정남을 백주 대낮 공황 로비에서 독살하는 잔인함을 보이면서 국제사회를 경악케 하는 등 이들은 인간이기를 거부한 것이다 그들에게는 목숨을 거두는 것 외에 아무것도 소용없다는 것이 그간의 역사를 통해 확인된 것 아닌가 아웅산 테러에 KAL기 공중폭파까지 이런 집단에게 목메는 것은 그들의 발밑으로 기어가 종이 되기를 작정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친북, 종북세력을 경계하고 적대시하는 것은 김왕 조의 70년 역사를 토대로 한 것이다 김정은이 독살된 마당에도 민주당은 북의 소행을 인정하지 않고 확실한 진위를 보겠다며 단호한 성명서를 내지 않았는데 이런 세력을 믿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국가 안보관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대북관이다 그것은 분단된 북이 가져다준 극명한 이념이 남긴 살인적인 상처가 아물지 않고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안보의 상징이 태극기다 태극기 게양에 눈물 흘리고 태극기를 바라보며 애국심을 고취하고 태극기에 맹서 한다, 종북 세력들은 태극기를 천대하고 멸시한다 그들은 지하에서 비밀집회를 열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 하나로 모든 것을 대치하고 애국가는 아예 없다 지금 대한민국은 정권 강탈의 "국난"을 맞이하여 애국세력들이 태극기를 들고 온 강토를 수놓고 있다 이것에 위기를 느낀 종북좌파가 이번에는 노란 줄을 태극기 머리 위에 달아 태극기를 조롱하고 있는데 이런 천하에 못된 자들이 있는가 태극기 머리 위에는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전사들의 애도를 표하는 유일한 날인 현충일에만 검은 리본을 얹는 외에 그 어떤 것도 달수 없는 신성한 상징인데 그들은 여객선 사고로 죽은 이들을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면서 노란 줄을 태극기 위에 묶어 흔드는데 이들이 무슨 애국심이란 것이 있겠나 만 이들의 심사는 이런 정도다 이들이 국가 강탈에 나섰는데 누가 참을 수 있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