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얘기를 들어보면
이미 삼성측과 사건에 대한 설명도 오고간것으로 보이는데
(한 5초 간단히 얘기함)
결국 지들한테 득될 소식 즉, 사람들을 선동하고 흥분하게 할 얘기만 과장해서 전달
(사망, 폭동, 한국인직원과 현지인, 수 명이 중태.등등은 뉴스의 처음부터 끝까지 구성)
삼성-박근혜 사태에서 어떻게든 삼성을 더 나쁘고 더 악랄한 기업으로 만들어야 했다는것이 보인다.
손석희는 뻔히 이런 뉴스가 더 위험한 가짜뉴스라는것을 충분히 알고 있을텐데
너무 뻔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