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 무기를 사서 훈련하는.


바렛같은 것.



영국의 스나이퍼나 소련 핀란드 유명한 저격병들이 사냥꾼 출신들이다.


즉 평소 즐기면서 훈련했기에 실전에서 거의 학살수준의 전투를 벌일 수 있었다.



대물저격총 부대 만들면 지원자들 넘쳐날거다.


계만들어서 사들고오는 사람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