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대표)
하태경, 촛불에 문재인, 안철수, 박지원 줄줄이 나갈 때는 입 닫고 있다,
오늘 처음 새누리당 인사들이 대거 태극기 집회 참여하고,
무너져가는 촛불엔 야당 정치인 더 안 나가니, 정치인 양측 다 배제하자?
하태경과 함께 탈당한 새누리 출신들도 촛불집회 매주 나갔다 자랑했었지요.
물론 지금 새누리 수장 인명진도 마찬가지구요.
본인은 일국의 황교안 총리에게 “촛불에 불타 죽고 싶냐”고 문재인의 말을 그대로 떠받들며 협박하기도 했죠.
너 보는 국민들이 죽어 나가고 있다. 제발 입 좀 다물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