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옛날에 친척중에서 나름 잘살았음.
그당시에는 어려운친척들 도와주면서 사는게 도리라고 생각함.
(조건없이 돈존나빌려주고 아직까지도 제대로 받지도못함...)
근데 아빠가 주식으로 번돈 다말아먹고 우리집도 많이 어려워짐. (남은재산이라곤 지금살고있는 4억짜리 집한채 끝)
이제 우리집도 어려워져서 누구 도와주고 그럴수있는 상황이아님..
그런데 친척들은 여전히 우리한테 어떻게든 돈듣어낼라고 아직도 거지근성 못버림..
심지어 우리집안이 친척들이랑 거리두기시작하니까 우리집안이 나쁜것처럼 정치질하면서 소문내고다니더라.
개쓰레기새끼들... 좋다고 돈받아쳐먹을떈 언제고..
내가 30년살면서 느낀게 친척은 남보다 못하다.
차라리 피한방울 안섞이고 나한테 피해안주는 남이 훨씬 나음..
이제 경조사, 명절 전부 친척들 볼일없으니까 너무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