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 婚’의 심장이 된 ‘서연고’ 한국학 전공학과는 폐과가 불가피하다
한국사 국정교과서 논리가 힘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서울대 한국학 전공학과가 창조파(공산혁명파)논리로 엄청난 분량의 논문을 쌓아왔기 때문이다.
이것도 솔직한 이야기로, 합의로 폐과가 되겠냐?
막강한 지들 부하로 무장한 이면에 숨어있는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자.
놔둘 수 있냐?
조갓제닷컴은 늘 94년 이전 우익논리를 재생산하지.
마치, 촛불정국에 지하당 이 있을 때 전제인 민중논의를 하면서도, 없는 것처럼 매스미디어가 하며 숨겨주듯
서연고 인문사회학과. 즉, 국내용경쟁학과는 파격적인 정원 축소가 불가피하다. 그래서, 금뱃지들의 출신대학을 차라리 외국대학 박사를 급진적으로 늘릴 이유가 있다. 그래야, 두 번 다시 마피아짓 못하지.
헌법은 한국학이 특정 씨족이나 신분을 위하는게 금지됐다.
최현배, 주시경 등 대부분의 일제말 조선학자들이 공산혁명파에 줄 섰다고 한다.
그런 식으로 지금 문화판에서 공산혁명 분위기로 몰아간다.
계엄 상황이 아니면 정리가 될까?
**) 산술적으로도 그래. 지금 서연고가 배출한 대학 인문학 박사들.
향후 20년간 한국 사회를 먹여살리는 충분한 인원이 되고도 남는다. 서연고 대학 인문사회학 정원을 급진적인 축소가 불가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