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돈 많이벌거나 인생 즐기면서 살거나 자기 하고싶은거 찾아서 하는 새끼들이 장땡이더라


아님 돈모아서 자기 가게를 차리겠다는 꿈을 가진애도있고(이친구는 알바로 5000만원 모은 독종새끼임 ㅋ)


다들 목표가 있어서 그런지 나한테는 눈부시게 보이더라


나처럼 하고싶은것도 못찾고 그렇다고 성실히 일도 안하고 집에서 일베나 하는 십앰창 찐따는 맨날 자살충동 만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