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베에 올라온 청문회 관련 게시글을 보고 궁금한 점이 생겼다

박헌영인가 하는 더 블루k 이사가 사무실을 정리하는 시점에서 고영태의 책상과 태블릿을 두고 갔다고 했다며?

 


고영태는 청문회에서 최순실이 준 공 태블릿을 찾아서 검찰에 제출했다고 했는데

그럼 JTBC가 그 사무실에서 입수해서 검찰에 제출한 태블릿은 뭐냐?

 

JTBC가 입수해서 검찰에 제출했는데 고영태는 어떻게 공 태블릿을 찾음?


 

이건 둘째치고 예전에 올 9월에 영사콜을 받았다는 보도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러면 9월 초에 더 블루 k 사무실을 정리했다는데 

책상 속에 있던 태블릿은 어떻게 혼자 독일을 갔다왔지 싶어서 네이버랑 다음에 검색 해봤다

"최순실, 독일, 영사콜"

 

그런데 존나 이상하다...


네이버

naver.png


꼴랑 하나 나온다;;;;;;;;;;;;;;;;


그러면 다음은 다음 (라임ㅋ)

daum.png


3개 나온다...


포털 뉴스는 해당 언론사 것을 취합해서 보도하는 것이니까 언론사가 해당기사를 지웠으면 사라질 수도 있겠지?

그래서 요즘 공중파의 JTBC인 SBS를 들어가봤다.


sbs.png


올해 9월 독일 영사콜을 받았다는 기사가 아직도 있어서 조회가 가능하다.


존나 수상하지 않냐????




그럼 이렇게 말하는 애들도 있겠지?

검찰이 최순실이 2012년 6월과 2013년 7월, 딱 2번 최순실이 독일에서 영사콜을 받았다고 발표했다고...




그렇다면 되묻자

왜 포털에서 그 기사들도 같이 사라져버렸냐???? 

최순실만 쳐도 수백 수천개가 나오는 뉴스에서 오직 영사콜만이 사라진 이유가 뭘까?


"그것이 알고 싶다!"



3줄 요약

1. "최순실 독일 영사콜"이

2. 네이버 다음 포털에서 사라졌다

3. 조중동 언론 포탈이 비박 야당과 함께한 쿠테타가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