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비선 실세 국정농단' 사건의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10월 수사에 착수한 지 67일, 특본이 출범한 지 45일 만이다.

정 전 비서관은 최씨와 7차례에 걸쳐 16분간 통화하면서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 국무회의 등에 관해 논의했다.

 

반면 박 대통령과의 통화는 총 12분간 5건에 그쳤으며 일상적인 업무지시였다고 한다.

 

그러나 검찰은 정 전 비서관의 통화 녹음파일에선 최씨가 대통령과의 친분을 이용해

 

국정을 농단했다는 결정적이고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수사 결과는 그 밖의 증거와 진술들을 분석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 대통령이 정 전 비서관과의 통화에서 최씨를 직접 거론하거나 최씨로 짐작할 만한 대상을 지칭한 적도 없다고 한다.

 

특정인의 인사 관련 대화나 미용주사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된 대통령의 신변에 관한 대화도 없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855425&year=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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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일경제에서 특종으로 나온 기사인데 일단 언론에서 거품물고 확대하고 있는 박대통령과 최순실의 국정농단중

 

미미하나 하나정도는 벗겨지기 시작할 수도 있겠다


언론은 팩트만 기사화 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무고한 사람을 매도 하여 생매장 한다면...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문제, 세월호 침몰사고등


선동에의한 여론몰이식 인민재판의 폐해를 밝히는 계기가 되어야 나라가 바로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