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게임의 느낌(악마라던지) 

노래 스타일의 감성적인 느낌이라던가

이런것도 그렇고 많이 따라한거 같은데

시스템의 완성도나 스토리의 깊이가 못따라가는듯

모바일 게임이라서 그런거 아니냐 라고 하면 안되는게

아틀라스가 페르소나 모바일 판으로 내고 김형태가 일러스트 그렸으면 

그런 소리 안나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