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 십만부 절독 광풍으로 궤멸적인 타격을 입으며
내부 분열 조짐까지 보이는 등 폭망의 길을 걸어간다는
작금의 조선과 달리 잘 나가던 시절의 조선일보 기자 출신
전 한동대 교수
현 전환기정의연구원원장
[네이버를 몰아내고
일베를 살려내자!]
- 오물 속에서 건진 진실이 화장한 거짓보다 당연 낫습니다.
일베가 공격당했군요.
일베에 이상한 글들이 많이 올라온다고
일베를 악당 취급하고 제도권 언론이
질시하고 으르렁거리지만
일베의 힘은
특이한 게시판 두 짝입니다.
한짝에
온갖 오물이 섞인 말더미를 올려놓으면
유저들이 가치가 있는 글을 소위 일베를
주어 왼쪽으로 옮겨놓는 것이 일베의
힘입니다.
다시 말하면 일베는
동맹도 아니고
이념의 결집체도 아니고
그냥 진실이 성기게 골라지는
게시판 시스템입니다.
...기자와 편집자가 따로 없고
보이지 않는 손이 진실을 거칠지만
골라내고 편집자는 불법에 대해서만
최소 관여하는
사상의 자유시장인 셈입니다.
굉장한 발명품이지요.
그런데 막
강 디도스 공격으로
일베를 파괴하는 세력은
누구일까요?
저는
북한사이버 테러 집단으로
간주합니다.
그리고
거짓으로 연명해온 북한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거짓을
마구 기사라는 이름으로
퍼올리고 자정기능은 잃은
한국 언론이 결국 한 패가
되었군요.
한국 언론이 대한민국을
등지고 정변세력이 되어
북한과 연대하게 되었다니!
일베는 그냥
진실을 골라내는 자정장치를
가진 게시판일 뿐인데
거짓 동맹으로 죽어가는
대한민국을 살리고 있군요.
보통 언론사 기자들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전문가들이 전 세계에서 진실을
타전하는 일베를 빨리 살려 냅시다.
거짓범벅이 적화통일입니다.
또 하나
언론위의 상언론 역할을 하는
거짓의 왕 네이버를
반드시 몰아내야 겠습니다.
이번 정변이 남긴
절실한 교훈입니다
[ 일베 사이트,
어제부터 접속 불가 ]
어제 토요일, 서울역에서는
헌정수호와 법치준수,
대한민국 수호와
대통령의 안정적 임기 완수,
자유민주 통일의 목소리가 울려퍼진
대규모 애국 집회가 열렸습니다.
어제부터 이런 주장이 주로 제기되고 있는
일베 사이트가 오늘 현재까지 접속 불가입니다.
관련 전문가의 자문에 의하면,
전례가 없을 정도의 대규모 트래픽으로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
집회의 규모도 상당하였고,
특히
집회 참가자의 열기와 의지는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체제전복적 선동세력들과
일전도 불사하겠다는 분위기
가 현장에서 팽배하였습니다.
성숙하고 각성된
국민들의 바닥 민심을
보여준 성공적인
집회와 행진이었습니다.
이런 반전 분위기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
또 금일 현재 발표된 검찰의 중간수사 발표에
대통령 관련 부분에 대한 비판적 문제제기와
정론들을 차단하기 위해, 어제, 오늘 일베
사이트에 대규모 트래픽 공격이
가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내용들과
어제 집회의 규모와 분위기,
금일 발표된 검찰의 대통령
공모 관계 발표는 사실상
무의미한 것, 등의 내용을
SNS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주위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최 대집
2016.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