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영
【지금 단계에서 대통령, 검찰 수사 절대 응해서는 안된다】
대통령이 급하게 사과하고 수사에 자신도
응하겠다고 한 것은 중앙일보 jtbc 측에서
최순실이 국정 전반을 관할한 증거가 나왔고
그것이 태블릿PC라고 협박했기 때문이라고
저는 처음부터 추측했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국기문란입니다.
이 PC는 최순실씨 것이 아니고 이렇게
많은 자료를 보낸 사람도 없습니다.
이것은 음모입니다.
대통령 조사하려면
반드시
손석희
고영태
김한수
이성한 조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대통령께 서면 질의해야
합니다.
이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검찰 수사 절대
응해서는 안 됩니다.
이 상황에서 조사를 강행하는
검찰은 쿠데타 세력으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검찰이
헌법 84조를 밟고 대통령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을까요?
이런 것을
헌정 중단이라 부르고
국정농단이라 부릅니다.
대통령은 내란에
준하는 사건으로 보고
다시는 대통령 기망이
일어나지 않도록
엄단하십시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229243&sid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