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유발은 아니다
518광주사태의 진정한 피해자는
순진한 호남인들이고
유입된 오리지날 홍어분탕들이
호남인들을 이용해 정치적 수단으로
써먹고 있다.
호남인들이에 분노하라.
더이상 더러운 정치적 술수에 놀아나지 마라!
박근혜 대통령은 진보와 보수
좌우통합시도 하려다
결국 위장 짝퉁 전라도에게 배신당함.
청와대 대통령 연설문 기록 비서관
조인근(54세)
고향 전남도 영암군
광주제일고등학교 졸업
서강대학교 졸업
운동권 출신으로
2012년 12월 ~ 2016년 7월까지
청와대 기록비서관으로 근무
(현재 잠적중)
박지원, 문재인에게 지시를 받고
기록물을 조작.작성하여 전달
2017년 중반기 대선 정국에 폭발
시킬려다 송민순의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노무현과 문재인이 김정일에게
결재받았다는 이적행위가 탄로나자
앞당겨 조작. 폭로시킨것
청와대 기록비서관은
대통령 기록물 접근이 용이한 자리 (조인근'조응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