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백남기 사건을 통해서도 극명하게 드러났듯이 한국의 검찰, 경찰조직 절대로 믿고 신뢰할게 못된다


이건뭐 그냥 복지부동도 아니고 


직무유기 정도를 넘어 아예 상습적으로 죄빨편만 드는 종북좌익들 시다바리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박주신 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들이 왜 백남기부검 영장 집행을 못한게 아니라 안했는지 감이 잡힌다


당시 박주신을 검찰에 고발한 사람들은 수차례 불러 귀찮을 정도로 참고인 조사를 하면서도 정작 피의자 박주신은 

단 한차례도 부르지 않은 상태에서 공개신검 사기극에 협조한 공범으로 의혹을 받고있는 사람들 주장만을 근거로 불기소 처리했다


그리고 뻔히 해외도피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고발인들이 검찰에게 간곡한 출국금지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바람에 결국 박주신은 영국으로 도피해 잠적해 버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박주신 불기소처분에 대해 불복하고 계속 공개신검 을 주장하던 사람들은 지금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있는 신세가 되었으며

오늘날 경찰의 백남기부검 포기에 대해 불복하고 계속 부검의 정당성을 주장하던 이용식 교수는 경찰 조사를 받는 신세가 되었다


현재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좌빨들이 최순실 사건에 대해 검찰조사 못믿겠다고 억지부리며 떠드는 것은 

만약에 혐의가 드러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엄살에 불과할 뿐이고 지금은 오히려 애국우파쪽에서 훨씬더 검찰조사를 신뢰할수 없는 상황이 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