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고 미개한일은 인간의 삶속에 누구나 존재한다.

그것이 부끄럽고 창피하다느껴지면 두번 다시 하지않는다면

모든이들이 칭찬하고 겪려할일이 된다.

조건은 반복하지않는일이다.

잃어버리는것은 미신이며

변함없는것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진정성이며

얻는것은 새로운 미래이다.

그렇게하면 그만인 일이다.

오류없는 인간이 어디있는가말이다.

 

다만 분명히 할것은 북한의 지령을 받아

국가의 방향을 정한자들에 대한일은

그들이 전향한다는 선언없이 이대로 간다면

그들이야말로 역적이며 반란군들이다.

여적죄로 정리할일이다.

 

모든인간의 오류할수있다.

문제는 그다음에 그가 어떻게 행동하고 방향을 정하느냐이지

과거에 붙잡힐일이 아니다.

분명한것은 역적은 사형이다.

미개한일은 선도로 조정된다는 점이다.

애국세력은 뭉쳐서 위기를 극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