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에 소개된 그 사람은 여성이다.
페미년들 중 몇명이나 그를 도우려 하는지 두고보자.
정말로 어려운 여성 도와주는 사람들은 남성이다.
페미들은 남자도 여자도 알 바 아니고 오로지 자기들 배만 불리는 게 목적.
"불편해 불편해 꿰에에에에엑!"

"패고 싶어지는데..."
"야 참아. 똥묻어."

"여자는 남자에게 수탈당하고 차별받고!"

"엄마 저거 뭐야?"
"보지 마. 인생에 도움 안돼"
스스로를 "전직 한남충 작가", "현직 메갈작가"라 부르던 전진석.
후배 어시스턴트 임금 떼먹고 성추행한 거 걸림.
SNS계정 폭파.

설명이 필요없는 메갈작가 이자혜.
역시나 SNS계정 폭파.
이 눈깔! 왜 나를 바로 보지 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