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기업쇼핑' 경계령
전력회사·초대형 목장 등 올들어 대형 M&A 2건 퇴짜
중국 자본 밀려들면서 반감 커져…호주 부총리 "더이상 용인 안해"
전력회사·초대형 목장 등 올들어 대형 M&A 2건 퇴짜
중국 자본 밀려들면서 반감 커져…호주 부총리 "더이상 용인 안해"

◆“중국에 땅 팔면 사회주의”
◆커지는 반중(反中) 감정도 영향
중국계 정치 기부금이 밀려들면서 호주 내 중국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는 공포심도 작용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01977471
국제사회의 밉상, 짱깨 와 북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