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당 강창일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뉴데일리 기사 핵심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최근 제주도에서 발생한 중국인 흉기 습격사건 등을 계기로 중국 공안(公安)의 파견을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비난을 사고 있다.
▲이에 외교부 당국자는
"중국과의 사례는 없지만 계도 및 범죄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예상은 할 수 있다"면서
"특히 중국인 신상 정보와 관련해서는 중국 당국이 정보를 가지고 있다. 다만 협업 측면만 고려한 것이지 관할권을 맡기는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
▲하지만 외교부 측의 해명에도 국내 여론은 점점 들끓고 있다.
필리핀의 '코리아 데스크'는 현지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로부터 '보호'를 하기 위한 것인 반면,
中공안이 제주도에 온다는 것은 국내 치안을 중국 정부에 맡기는 것으로 '보호'의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3080
이런 주권 포기성 질문을 한 사람이나 맞장구친 장관이나 비판받아 마땅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