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갈면서 얼라인먼트 잡았는데 승차감이 확 달라지네.

노면에서 올라오는 진동도 거의 사라졌음.

핸들 돌릴 때도 몸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랄까..


얼라인먼트 잡을 때 리프트 띄우고, 정비공이 한 30분 정도 시동 틀어놓으면서 하부 축부분을 렌치로 열심히 조이던데, 고속도로 타보니 확실히 체감이 되더라.


강남경찰서 옆 카센터에 20대 중반 정도 되는 키 좀 크고 잘생긴 정비공 있는데, 성실하고 진짜 얼라인먼트 잘 잡아주더라.

타이어 갈 때 거기서 하는 거 추천함.


다음주에 브레이크 패드도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거기서 공임주고 갈기로 했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