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비염으로 존나게 고생함
비염땜에 한무당, 의사들한테 쓴 병원비 천만원가까이 됨(20년동안)
엄마도 비염기가 좀 있는데 심하진 않음
난 아토피도 있고 담배피면 약한 천식증상 나타남
우리집이 엄마가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결명자차같은 물을 마시거든
대학교기숙사생활할때는 괜찮았던게 집에만 오면 심해지는 이 알러지 증상들 아무리 생각해봐도 물 차이밖에 없는거야
그래서 직수형 정수기 렌탈하니까 나는 알러지증상 거의 사라지고 엄마는 비염 없어짐
고통받는게이들아 물부터 바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