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jpg



부장판사가 5년된 x구형 레인지로버를 5천에 구입했다가 욕얻어쳐먹음ㅋㅋㅋ

천만원이라도 깎아서 레인지로버 좀 몰면서 가오 좀 잡고 싶었나보네.

역시 차는 남자의 명함이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