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만 치고 다니다가 어느날 아기가 생겼다며 초음파 사진을 들고온 20대 늦둥이 아들
아들은 아기가 생겼는데도 일은 안하고 밤새 컴퓨터 게임만하고 낮에는 잠을 잔다고 한다
원래는 배달부를 했는데 면허 취소로 못함(얼마나 사고를 치고다녔는지 알수있음)
생활비는 시어머니와 친정집이 그대로 부담중
이 와중에 아들은 게임해야되는데 컴퓨터가 느리다고 120만원을 달라고 조름<-근데 사줌
해맑게 인사하는 아들
왜 일은안하고 게임만 하냐는 질문에 캐릭터가 계속 강해져야해서 10시간이상 붙잡고있을수밖에 없다고 답하는 아들
아내는 육아때문에 일을 못하는데 남편이 돈을 안벌어오니 답답
친정에서 아이 옷사라고 준돈으로 자기 장난감을 사달라고 졸랐다는 남편;;;
하루 10시간씩 게임만 하면서 남자는 육아를 하면안된다고 주장
+반찬투정
엄마가 도와주는게 편해서 일을 안한다는 아들
시어머니가 바라는건 아들이 저녘시간에 4~5시간짜리 알바라도 시작하는것
군대를 안다녀와서 취업이 안된다고 하자 군대를 빨리 다녀오는것을 추천해주는 컬투
게임캐릭터를 키워야해서 내년에 가고싶다는 아들;;;
아들의 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웹툰작가가 되는것
그림그리는 장비를 다 사줫는데 노력을 안한다고함 꼬라지보니 타블렛도 존나 비싼거 몇십만원 하는거로 샀을듯
아들은 자기 일상이 게임과 그림뿐이라며 노력하고있다고 주장하는데
아들의 그림실력
....
일도 안하면서 금전적도움이 필요없다고 주장하는 남편을 보고 한숨을 쉬는 아내
이렇게 살고있으면서 엄마가 욕하는것 땜에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아들
불쌍한 아내와 시어머니 ㅜㅠ
3줄요약
아들 20살에 여자 임신시켜서 결혼함
일안함 게임만함 장래희망은 웹툰작가
아직 군대도 안다녀옴
인생 망함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