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아산에서 나는 중소기업에서 로보트용접 라인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내쪽 라인에 신입이 들어왔더라, 고향은 전남광주놈, 5년전에도 일베를 하고있어서 홍어놈들은 안좋게보고 있었다, 근데 이새끼가 사람이 참 싹싹하더라, 나보다 1살 밑이였는데 형님.형님거리며 토요일엔 일끝나고 홍어놈이 삼겹살에 소주1잔씩 사고 그랬다, 물론 홍어새끼가 1번사면 나는 적어도 1ㅡ2번은 술을 사줬다. 그렇게 5-6개월정도 지나서 갑자기 광주 집이 너무 힘든다고 나한테 50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더라, 나는 그냥 홍어로써 안보고 6개월정도 매일같이 일하고 술마시고 너무 정이 들어서 그날 50만원을 빌려줬다, 월급날 준다는 가정하에~~근데 월급날이 됐는데 말이 없더라, 그래서 내가 돈 줘야지 내가 말하기 그러잖아. 그러니깐 이 홍어 개쌍쓰레기가 피식 웃더니 알았다고요 준다고 하더라 2개월째 월급날에 돈달라니깐 이개새끼가 50만원 가지고 사람이 째째하게 논다더라, 속이 부글부글 끓었음, 이렇게 3-4개월 돈 안주더니 말없이 회사 그만둬버리더라.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난 일끝나고 은행 창구가서 통장정리 싹해서 광주홍어 새끼한테 50만원 입금해준거 통장에 찍힌거 그대로 다음날 회사 경리부가서 내가 광주놈한테 50만원 빌려줬는데 말없이 그만 뒀다고 하니깐 경리부 대리님이 전화확인후 그 홍어새끼 월급에서 50만원 차감해서 간신히 5개월만에 돈 받아냈다, 이글이 구라면 엠창쓰레기이자 삼대가 망한다, 게이들아 홍어 개씹쓰레기들은 아예 상종을 말아라, 아직도 부들부들 떨린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