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를 가면 안된다고 하는 새끼가 있던데
"넌 군대 가지마라 완전 쓰레기다."
이런다고 남성들이 어떻게 군대를 안가냐.
당연히 남성들도 가기 싫지만, 법 때문에 억지로 가는거지 허나,
병역제도가 모순인게
대한민국의 병역 제도는 '국민개병제'를 원칙으로 한 징병제이다.
국민개병제가 무엇이냐.
[막 태어난 신생아부터 100세 넘은 노인까지 남여를 불문하고 병역의무를 진다.]
이건데. 남여 불문 병역의 의무를 지는것이지만.(병역의 의무:국가의 복무명령이 있을 때에는 군대의 구성원으로서 군에 복무할 의무를 말한다. )
남성는 징병제를 통해 병역의 의무를 지지만
여성은 지원으로 복무가 가능하다.
즉 여성은 법적으로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
우리나라 전 군인에게 정상적인 월급,출퇴근 까지 가능하게 해주려면 필요한 예산은 10조 입니다.(월급 150만원)
2016년 국방예산은 약 40조 입니다. 군인들에게 제대로된 대우를 해주기 위해선 국방예산에 약 27프로 가량입니다.
매번 국방부측은 "국방예산이 적다,모자란다 그래서 제대로된 처우를 받지 못한다."
매번 뉴스에 나오는 군부대 비리와 월 17만 8천원짜리 군인 월급에 씨알도 안먹힐 의미 부여 '나라에서 주는 명예'
요즘 중학생들 한달 용돈정도 밖에 안되는 월급이 어떻게 명예입니까
우리와 상황이 비슷했던 독일 동독,서독으로 나뉘었고 우리와 똑같은 징병제를 사용했습니다. (통일이 되고 2011년경 모병제로 변경)
남성과 여성에게 똑같은 국방의 의무를 지게 했고 남성은 병역의 의무를,여성은 국방비를 내었습니다.
현재 독일은 9개월 복무에 월급은 30~35만원 가량 (5~6년전 기준)
그리고 징병제를 사용하는 다른나라의 경우 (3년전,상병 기준)
한국 상병 - 11만 2천원
대만 상병 - 6795위안(약 25만원)
이스라엘 - 비전투병 11만원 전투병 22만원 (전시상황)
싱가포르 - 44만 5천원
핀란드 - 6개월 복무 한달 20만원 가량
G20에 속한 나라에서 이게 말이 되는 대우인지 물어보고싶다.
약 3년전 월급이고 현재 우리나라 월급은 17만 8천원으로 3년전 다른 징병제 채용 국가들보다도 현저히 낮다.
즉 글 전체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여성의 군복무를 원하는것도 아니고,모병제로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월급을 150만원으로 올려라는것도 아니다.
현 군대의 부당한점을 제대로 이해 해줬으면 해서다.
당연히 이런 글 써봤자 바뀔것 없고,빨갱이 취급 당할거 안다.
지금 대한민국 군대 처우가 최하위중 최하위 인것은 국가가 약해서 일까?,아니면 국방비가 부족해서 일까?
군대가는 사람들은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아무리 외쳐봤자 돈많고,빽있는 쪽은 자기도 포함 자식까지 군대 안보내니 전혀 무관한 일이다
평범한 한국 남성의 21세기 현실 상황은 그야말로 지옥이다.
3줄 요약
1.군대 어차피 가야됌
2.법부터 모순임
3.징병제 채용 국가중 처우 제일 쓰레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