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파스타는 수백가지 종류가 있다 이기야.
개 중에는 만두처럼 생긴 파스타도 있음. 배꼽을 닮은 토르텔리니와 삼각만두 라비올리가 대표적이다.
만두와의 차이점은 파스타에는 치즈가 들어간다는거.
오늘은 크림소스 라비올리를 만들어 보았음.
재료
라비올리
양파 반개
브로콜리 저만큼
양송이 두알
베이컨 두줄(한줄은 적노 이기...)
다진마늘
후추
바질
버터
우유
생크림(휘핑크림)
다진마늘
노예소금
고다치즈
파마산치즈 (치즈는 종류가 많을수록 맛있다. 시판되는 소스는 5가지씩 들어가고 그럼)
생각보다 많은데 없으면 시판소스 사면됨.
먼저
브로콜리를 살짝 데쳐주라
그 동안

버섯 대가리깜.
씻지말고 대가리만 까야 향이 진하다
이제 양파를 다짐

측면에서 아래쪽으로 칼집을 두번 넣어주고,

수직으로 칼집을 쭉쭉 넣어준다음

촵촵
브로콜리를 건져주고
물에 소금넣고 라비올리 삶는다.

8분 삶으면 됨.(혹은 좀 짧게삶아서 소스안에서 익혀도 됨.)
바로옆 후라이팬에

버터랑 올리브유를 녹인다.
이거 버터 시발 빵발라먹는 고급버터인데... 집에 다른 버터가 없엉

저기다가 다진마늘 한큰술이랑 다진양파 넣고 볶볶.
어차피 칼로리는 포기한 음식이므로 베이컨 기름까지 흡수하도록 한다.

손질한 브로콜리랑 버섯 넣어주세요
기름에 넣은재료 한바퀴 굴려주고

생크림 투입. 생크림 많이 넣을수록 맛있는데, 한국유제품 가격이 기형적으로 비싸서

우유도 넣어줌.
크림:우유=1:2

바질이랑 후추도 뿌려주고
이제부터 졸이면 된다. 점성이 생길때까지.
이쯤되면 라비올리 다 삶겼을거야

건져서 올리브유로 코팅한번 해주라
다시 후라이팬으로 돌아와서

파마산치즈+고다치즈를 넣어준다.
점성하고 풍미가 증가됨. 파마산 치즈는 무조건 넣어야해

이쯤 졸여지면 라비올리 투입

섞섞

완성

안에는 치즈랑 시금치가 들어있다.
ㅇ이거 솔직히 킴치맨이면 땡초 두개정도 썰어넣어야 그릇 다 비울 수 있음.
절반쯤 먹었는데 땡초썰러간다.
짤게긁어와서 첨부는 음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