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일방적 주장을 담은 포털사이트를 일본어에 이어 영문으로도 개설해 반발을 키우고 있습니다.

일본 내각관방은 일본 시마네현의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독도 관련 자료를 소개하는 이른바 '다케시마 자료 포털 사이트' 영문판을 오늘(15일) 개설했습니다.

이는 앞서 내각관방이 일본어로 개설한 같은 사이트의 영문판으로, 자료 약 200점을 영문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525795&plink=ORI&cooper=NAVER



이것이 일본이 한국을 보는 실체다.



일본 여행가거나 일본 제품 사거나하면 매국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