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소감에 죄다 섬긴다는 표현 사용한다.

좀 그러지 마라.  섬기면 제대로 보이나?

대등한 눈빛으로 봐라. 위도 아니고 아래도 아닌.

 

그리고

서민을 위한정치 이런 개풀뜯는 소리하지마라.

울나라 사람들 30평대 아파트 살고

3천만원 짜리 차를 타고 다녀도 죄다 서민이라 하고

서민병에 걸려있다.

중산층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좀 해라.

그래야 서민도 먹고 산다.

 

좀 솔직하게 정치해라.

맨날 섬긴다하고는 무시하고

서민정치 입에 달고 살면서 체납하고 새끼들 미래를 위해 더러운짓 하지 말고

이제

솔직히 이야기 하고 실천도 좀 해봐라.

그런 국회의원 나오면 평생빠 하겠다.

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