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의 '전두환 재판'은 무효다(뉴데일리)
사진과 수사, 사실오인, 오씨팔은 사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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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의 '전두환 재판'은 무효다(뉴데일리)
작성일 : 10-05-03 08:13 글쓴이 : 죽송 조회 : 17,113 추천 : 189 | | 김영삼의 ‘전두환 재판’은 무효다"
“12.12는 대통령 사후 재가로 범죄 성립 안돼”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5/01/ART46336.html
“김영삼의 ‘전두환 재판’은 무효다.” 5.18 30주년을 앞두고 법학자 조문숙씨가 “5.18특별법은 명백한 위헌이며 전두환 전 대통령을 포함한 5공 인사 16인에 대한 재판은 무효”라는 주장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95년에 제정된 5·18 특별법은 헌법 제84조 해석을 근거로 ‘1979년 12.12 사태와 1980년 5.18사태로부터 1993년 2월 24일까지의 기간’ 동안 공소시효의 진행이 정지된다는 내용을 규정. 이 특별법에 따라 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 등이 법적 처벌을 받았다.
당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과 국회의원들 그리고 국내 대다수 법학자들은 '대통령 재직 중에는 사실상 검사가 재직 중인 대통령에 대하여 기소할 수 없으므로 대통령 직에서 퇴임할 때까지 공소시효 진행이 정지된다는 것을 규정한 것이 헌법 제84조'라고 주장하였는데, 조씨는 2009년 여름에 펴낸 ‘식인(食人)’에서 명백한 증거를 제시하여 헌법 제 84조가 공소시효 정지규정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국회는 올 3월 24일에 5.18특별법에서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한 부분을 슬쩍 삭제해버렸다. 이에 대해 조씨는 '얼음송곳이 녹기 시작한 것'이라고 하면서 이와 같은 일들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전두환 재심 프로젝트’라는 책을 새롭게 내놨다. 이 책에서 법원의 판결문과 5.18특별법 및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공소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의 규정들, 헌법재판소의 결정문,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와 정승화, 김대중 전 대통령 측에서 내놓은 자료들을 분석하여, 일련의 전두환 재판이 의도적인 틀에 맞춰진 것으로 법치주의를 파괴하는 재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이 “5.18 30주년을 맞아 5.18사태를 다시 해석함으로써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고, 13년 전의 5공 인사들에 대한 재판을 법적인 관점에서 재평가하여 위헌, 위법한 재판이라고 선언함으로써 무너진 법치주의를 회복하는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30년 전 사건을 18년이 흐른 뒤에 꺼내어 새롭게 심판했습니다.” 조씨는 “‘전두환 재심 프로젝트’는 법치주의 회복을 위한 30년 프로젝트의 연구과제 중 하나인 소급입법 금지원칙에 대한 연구 성과”라고 소개했다. 한국에는 여러 건의 소급입법이 존재하는데, 5.18특별법은 전두환 전 대통령과 '12.12사건 및 5.18사건 관련자'들을 처벌하기 위하여 제정한 소급입법이라는 것. 전 세계 법치국가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형사법 분야의 소급입법이라는 점에서 반드시 위헌법률로 폐지해야 한다는 것이 조씨의 주장이다.
“헌법재판소는 위헌인 5.18특별법에 대해 위헌이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헌법재판소의 합헌결정에 기속되어 그 결정에 따를 수밖에 없다는 내용을 판결문에 밝히면서 사건의 피고인들에게 5.18특별법을 적용했습니다.”
조씨는 “법원과 헌법재판소의 오판은 위헌법률을 적용했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심판 자체에도 법치국가원리상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 있어서 당연 무효이다. 따라서 국가는 당사자들에게 재심의 기회를 주고, 당해 판결과 결정이 무효라는 것을 밝힐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씨는 이 책에서 61가지 재심 포인트를 공개했다. 조 씨는 “5.18 재판이 있던 날부터 검찰은 ‘권력의 개’라는 오명을 얻었고, 법원과 국회는 헌법재판소의 발 아래에 엎드렸다”고 강조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헌법조문이 아니라 ‘헌법재판소의 해석이 헌법’이 됐습니다. 헌법재판소가 동일한 헌법조문을 지금까지와 달리 해석하면 헌법을 개정한 것과 같다고 하는 헌법학자들이 다수 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대법원이 헌법재판소의 법률해석을 따르지 않다니 용서할 수 없다’면서 대법원의 재판을 취소하자 대법원의 버릇을 고쳐줘야 한다며 환호하는 사람까지 나왔습니다.”
조씨는 “5.18특별법은 소급입법으로 헌법에 위반되어 무효인 법률”이라고 했다. 당시 정권과 군중의 편에 서서 "소급입법도 합헌이다", "형벌불소급의 원칙도 예외가 있다"고 했던 재판관과 교수와 학자들이 펼쳤던 주장들을 소개하며 그 논리적 오류를 낱낱이 지적했다. 소급입법은 국민의 생명과 자유를 박탈하는 것으로서 '절대금지'라는 것이다.
조씨는 또 대법원이 5.18 내란죄를 '계속범'이 아니라 '상태범'이라고 하면서 공소시효를 잘못 계산한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당시 대법원은 20개의 판시사항 중 제17번에서 ‘내란죄는 상태범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렇게 볼 때 5.18내란 행위는 1980년 5월 17일에 기수(범죄가 완성되는 것)에 이르렀고 공소시효는 그 때로부터 진행되어서 1995년 5월에 공소시효가 완성되었습니다. 법원은 1997년에 15인의 피고인들에게 유죄판결을 했는데, 공소권 없는 기소사건에 대한 이 재판은 명백한 무효입니다.”
조씨는 이어 “대법원이 5.18사건에 대해서는 최규하 대통령이 나중에 말로 승낙했기 때문에 범죄가 아니라고 하면서도, 12.12사건에 대해서는 최규하 대통령이 불과 몇 시간 후에 문서로 승낙했지만 대통령의 재가를 위법성조각사유로 보지 않았다”고 동일한 판결문 내에서의 모순을 지적했다. 그는 “책에서 12.12가 대통령의 사후재가에 의하여 '범죄가 되지 않는 행위'라는 점과 이 사건의 혐의가 '군사반란죄'가 아니라 단지 '불법체포죄'라는 것을 명백하게 증명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법치주의에 위반되는 소급입법인 5.18특별법이 제정되고, 그 법률에 대하여 헌법재판소가 합헌결정을 하고 법원이 국회의 입법과 헌재결정을 바탕으로 위헌법률을 적용한 재판을 했다”며 “5.18특별법과 전두환 재판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에서 소급입법금지 원칙이 사라졌고, 소급효를 지닌 법률과 그러한 법률을 적용한 재판에 의하여 수많은 국민들이 자유와 재산을 박탈당하고 있다. 법치주의 훼손과 소급입법의 문제는 12.12와 5.18 당사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뿐만 아니라 법원과 국회가 헌법재판소의 권한 아래에 복종하게 됨으로써 '3권분립 원칙'이 훼손되었다. 대법원은 헌재에게 판결을 취소당했고, 국회는 헌재에서 변형결정만 나와도 서둘러 법을 고치게 된 것이다”고 주장했다.
“헌법재판소는 국가 3권이 아니며 소극적 임무만을 담당하는 사법기관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법치주의가 회복됩니다.” 조씨는 “그 시작이 바로 전두환 재판의 재심과 5.18특별법 폐지”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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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을 중점으로 하는 하나회 연루 군인집단을 신군부라 잘못 부르는 연유
신군부란 것도 김씨조선에서 만든 조어이고...
이것을 오씨팔광주에서 드디어 사용한 것으로 그 사용배경은...
최규하대통령이 1980. 5.17 내란음모로 김떼중개새끼를 체포구속할 때 그 근거가...
동교동 이희호 핸드백에서 발견한 새도우케비넷 명단을 입수하였으며...
그러한 수사행위의 핵심이 전두환의 보안사, 전두환에 의하여 일시 겸임되었던 중정 등에 의한 것이었기에...
결국 김떼중 개새끼의 체포수감에 전두환의 수사권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기에...
여기에 반심을 품은 김떼중 개새끼 패거리의 전두환 작살내자는 것이 오씨팔광주에서 전두환을 찢어죽이자는 구호로 나왔을 뿐이며 ,
일반 국민들 대중적으로는 사기조작된 사진첩 유언비어 등으로 오씨팔 이후 각 대학가 앞에서 선동당하여...
오씨팔광주에 대량 희생자가 발생하였고(유언비어 규모로는 5,000여명) 그것이 군대에 의한 행위이기에...
여기에 군대의 일부인 전두환을 중점으로하는 하나회가 대부분의 외연인 일부 군인 집단에게 고착된 용어에 불과하다.
즉, 신군부라는 조어의 발원은,
첫째로, 12.12사건의 여파로 전두환을 중점으로 하는 하나회 연루 군인집단이 군권을 장악하였기에 이것을 제어하기 위한 모략전의 필요에 의하여 용어를 만든 곳이 김씨조선이고...
둘째로, 이것과 결합한 것이 1980년 김떼중개새끼의 개인적 야망을 좌절시켰던 전두환 보안사령관에 대한 적대감이며...
셋째로, 그 위에 더하여 대중선동되어 군대의 사이비 학살(실제 학살이냐 이게 70%가 칼빈에 당하고 살기 위하여 군인이 총을 사용하였을 뿐인며, 그 규모도 전체 사망자가 200여명도 못미치는 것을 뻥튀기기 한 것에 불과하며, 사진첩에 올라있는 사진이 정상적이냐? 과학적 6하원칙을 통과하지 못하는 사기조작된 것에 불과하다)을 책임지우려는 대중욕구만족을 위하여 결합된 정서만족이라는...
총 3요소에 기인하여 대중선동기만용어로 오씨팔 관련 인물 집단들이 여론이익을 보기 위한 선동선전전에...
드디어 신군부라는 조어가 고착되었을 따름이다.
또한 현재 고착된 조어인 이른바 신군부라는...
전두환을 중점으로 하는 하나회 연루 군인 집단은 반군이 아니다.
10.26사태의 최소한 통모자인 정승화 나아가 그 수사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공모자일 수도 있는 정승화를 수사하기 위한...
12.12 수사권 발동에 의한 연행에 불법으로 반역한 것이 정승화 도당일 뿐이며...
이것을 진압하니 전두환을 중점으로하는 군인집단이 자동적으로 군권을 획득하였을 따름이다.
12.12는 10.26 국가원수시해사건의 통합수사기관이었던 합동수사본부장 전두환의...
수사관으로서의 타당하고 정당한 수사권 행사일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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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 1997년의 대법원 5.18판결문, 사실오인 투성이
 작성일 : 16-04-01 12:13 증명: 1997년의 대법원 5.18판결문, 사실오인 투성이 |  |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389 추천 : 76 | | 증명: 1997년의 대법원 5.18판결문, 사실오인 투성이 사법부는 1997년 4월 17일의 대법원 판결을 신성불가침으로 성역화 해왔지만 그것은 여러 개의 기초사실들을 오인한 흠결 뭉치였습니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5.18재판으로 인해 이 국가에 치욕을 안겨주었고, 대한민국 운명에 결정적인 가해행위를 저질렀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실오인을 범한 판결문이 국가와 국민에 끼친 폐해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물론 해당 국가기관과 국민 모두는 이에 대한 조속한 대책에 착수해야 할 것입니다. 5.18에 대한 재판은 1980-81년과 1996-97년 두 번 했습니다. 1981년의 대법원은 우익판사들로 구성되었고, 1997년의 대법원은 좌익판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자는 5.18을 김대중이 일으킨 내란음모 사건이었다고 판결했고, 후자는 5.18을 전두환이 일으킨 내란사건이라고 판결했습니다. 한 마디로 두 개의 재판 모두 다 정치재판 이념재판을 한 것입니다. 전두환 시대의 사법부는 김대중을 처벌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상황일지에 기록돼 있는 자료들(증1,2)이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주도한 침략행위였다’는 것(증1, 92-93쪽, 증2의 53-64쪽)을 웅변해주고 있었는데도 여기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김대중을 제거하는데 필요한 자료들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김영삼 시대의 사법부는 오직 전두환 등을 처벌하는 데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위 상황일지 1,2에 기록돼 있는 자료들이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주도한 침략행위였다’는 것을 웅변해주고 있었는데도 여기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전두환에게 올가미를 씌우는 데 필요한 자료들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1997년 4월 17일 선고된 5.18에 대한 대법원 판결은 여러 가지 ‘사실오인’을 범하였습니다. 1997년 대법원 판결이 범한 사실오인 내용들 사실오인 1) 세계최정상급 특수 맥가이버(못할 것이 없는 기술과 능력의 소유자를 의미) 능력을 가진 대학생이 광주에 600명씩이나 있었다고 사실오인을 하였으며, 그들이 수행한 작전내용들이 이스라엘 특공대의 실적보다 더 높은 것들이었는데도 이를 광주대학생들이 5.17계엄에 공분하여 즉흥적으로 일으킨 민주화운동이라고 사실오인하였습니다. 증1의 92쪽에는 “시위대 300명이 20사단 지휘부 차량부대가 톨게이트를 5월 21일 08시에 통과한다는 극비정보를 알아가지고 몽둥이 화염병 등을 소지한 채 매복해 있다가 08시가 되자 통과하는 차량부대를 기습해 사단장 지프차를 포함해 14대의 지프차를 털어가지고 군납업체인 아시아자동차 공장으로 달려갔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습니다. 감히 대학생들이 정규사단을 기습한다는 것은 대한민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이 차량대열을 마주한 군납업체 사람들이 놀라서 신형 장갑차 4대와 군용트럭 328대(증376쪽)에 열쇠를 꽂아주었습니다. 증1의 93쪽에는 5월 21일 09시에는 또 다른 300명이 이 공장에 합류하여 도합 600명이 집결되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증2의 53-64쪽에는 이 600명이 전라남도 17개 시-군에 꼭꼭 숨겨져 있는 44개 무기고를 향해 쏜살같이 달려가 12시부터 불과 4시간 만에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꼭꼭 숨은 44개 무기고를 부수고 5,403정의 총기를 털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단 증2는 5월 21일, 각 시간대별로 털린 무기고 이름과 무기별 수량만 12쪽에 걸쳐 지루하게 나열돼 있었습니다. 지만원은 이 12쪽에 산만하게 나열만 되어 있는 기록에서 1) 무기고가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분산돼 있었다는 사실, 2)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38개 무기고가 털렸다는 사실 3) 증4의 35-37쪽에는 38개 무기고 이외에 6개 무기고가 더 나열돼 있다는 사실을 정리해 냈습니다. 그래서 44개 무기고가 4시간 만에 털렸고, 그 양이 총기인 경우만 해도 5,403정인 것으로 집계하였습니다(증3의 375쪽).
증1은 이 기록에 대해 20여개의 무기고에 해당하는 것들만 두루뭉술하게 형식적으로 기록해 놓있습니다. 이 검찰의 최종 수사결과보고서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했습니다. 증2의 안기부 보고서 역시 괄목할만한 정보를 생산해내지 못했습니다. 시위대는 광주공원과 학운동 등에서 총기사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증1의 101쪽). 다이너마이트를 폭탄으로 제조한 사실에 대해서는 재판과정에서 많은 매체들이 중구난방으로 보도를 했지만 가장 확실한 정보는 조립돼 있는 폭탄을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김창길 등 일부 학생들의 보호를 받아 목숨을 걸고 도청으로 들어가 폭탄을 해체한 배승일 문관의 증언보도입니다(증5). ‘시민군’으로 불리는 대학생들은 다이너마이트를 도청에 가져다 2,100발의 폭탄으로 제조해 놓았습니다(증5). 당시는 자가용 시대가 아니라 400명에 가까운 운전수 더구나 신형장갑차를 4대씩이나 몰 수 있는 운전수를 즉흥적으로 확보한다는 것은 불가능 그 자체였습니다. 4,000여명의 공수대원들을 몰살상태로 몰아넣었습니다.(증1의 103-105) 계엄군을 시외곽으로 몰아내고 21일 밤에 교도소를 5회나 공격했습니다(증1의 91쪽, 증3의 136-137쪽). 이런 작전은 오래 전부터 준비된 작전이었고, 세계 최고의 특공작전인 엔테베 작전보다 더 높은 고난도 작전이었습니다. 그런데 1996-97년의 재판부는 이 작전을 시민군이 수행한 가벼운 작전인 것으로 사실오인을 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이런 대학생은 없습니다. 사실오인 2) “서슬 퍼런 계엄령이 선포되어 모든 운동권과 학생들이 다 꼭꼭 숨어 있을 때에, 광주에만은 만능 맥가이버 능력을 가진 학생들이 600명씩이나 있었다고 오인하였습니다. 증6은 2006년에 발간되었지만 여기에는 일부만 발췌합니다. 여기에는 5.18의 두 영웅이자 운동권 주동자인 윤한봉과 정동년의 증언이 있습니다. 윤한봉은 역할보다 허명이 높은 자로 인식될 수 있는 증언들입니다. 정동녕으로부터 200만원을 받았지만 5.18 직전에 여기 저기로 숨어 다니기에 바빴고, 1년 후에 미국으로 밀항한 자로 자술증언돼 있습니다. 김대중으로부터 500만원의 자금을 받았다는 정동년은 5월 17일 밤중에 체포돼 갔습니다. 증7(2002)에는 5.18최상의 주동자들인 정상용, 허규정, 박남선의 자술 증언록이 수록돼있고, 여기에서는 이 3인에 대한 자료만 발췌하였습니다. 줄을 친 부분들을 요약하면 도청은 5월 23일까지 '시민군본부'(주:북한군)에 의해 통제되었고, 그들은 5월 24일에야 비로소 도청에 들어갔으며, 서로가 서로를 도청에서 비로소 알게 되었다고 증언합니다. 조직화된 사람들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1980년 5월 18일 새벽부터 전국은 계엄령 확대선포와 폭넓은 예비검속으로 인해 전국 그 어느 곳도 안전하지 못했습니다. 운동권일수록 숨을 곳 찾기에 혈안이 돼 있었습니다. 이는 증6 및 7에 잘 묘사돼 있습니다. 1980년 5월의 광주는 서울지역에 비해 시위가 활발하지 못했습니다. 광주의 학생운동권 지도자는 전남대 총학생회장인 박관현, 축산학과 학생회장인 윤한봉, 38세의 복학생 정동년, 5.18의 영웅이라는 윤상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박관현과 윤한봉은 5월 17일 밤부터 도망을 다니며 광주사태에 전혀 나타나지 않았고, 정동년은 5월 17일 자정에 체포됐고, 윤상원은 5월 21일까지도 숨어 있다가(증7의 68쪽) 5월 24일 오전까지 도청을 배타적으로 장악했건 북한세력이 안개 같이 사라진 이후 어슬렁거리며 도청에 들어가 5월 25일과 26일, 학생수습위원회 대변인을 했습니다. 무시무시한 계엄령의 선포로 당국에 조금이라도 의심을 받았던 모든 학생과 젊은이들은 모두 숨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광주에서만은 이렇게 고도로 훈련된 대학생들이 600명씩이나 뭉쳐서 존재할 수 있었다는 말입니까? 이에 대해 의심을 하지 않는 판검사들이 사실오인을 주도한 것입니다. 이 600명 작전은 신출귀몰하다는 이스라엘 특공대의 엔테베 작전보다 한 차원 더 높은 고난도의 작전에 속합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검찰과 판사들은 이러한 고난도 작전을 광주의 대학생 600명이 수행한 것이라고 간주했습니다. 판사들이 군사부분에 대해 군사전문가를 제치고 그들의 상식만을 가지고 가볍게 재판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검사들과 판사들이 북한의 침략작전을 숭고한 광주시민의 민주화운동이라고 단정한 것입니다. 사실오인 3) 5월 18일 오진 9시경, 가방에 돌을 넣어 감히 계엄군 집결지를 찾아가 7명의 공수대원에게 부상을 입히고, 공수부대원보다 더 빨리 달아나 광주 도심 파출소들을 불태워 시민들을 끌어모으고, 시민들에 준비된 공작용 유언비어를 살포한 250명의 날래고 대담한 학생들이 광주학생들이라고 오인하였습니다. (증1의 58쪽) 당시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생들은 무시무시한 계엄령 선포로 모두 숨죽이고 숨어지냈으며 2사람 이상이 몰려다닐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광주에서만은 대핵생 250여명이 감히 계엄군 집결지인 전남대를 찾아가 가방 속에 숨겨간 돌멩이로 공격을 하여 7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공수부대원들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아나 도심의 파출소들을 불태우거나 파괴하여 시민들을 끌어 모으고, 준비된 유언비어들을 살포하였습니다. 이런 고도의 백병전 능력과 자신감을 가진 대학생, 도심에 불을 질러 사람들을 끌어 모인 후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준비된 공작 능력을 가진 대학생들이 광주에 250명이 몰려다닌 것이 증1의 57-59쪽에 그대로 나와 있는데 김영삼 시대의 판검사들은 이 250명을 전날에 선포된 5.17로부터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즉흥적으로 결집된 시위대라 오인하였습니다. 사실오인 4) 감히 정규사단의 이동계획을 탐지하여 매복하고 있다가 몽둥이를 들고 사단장용 지프차를 포함 14대의 지프차를 빼앗아 몰고, 아시아자동차 공장으로 직행한 300명의 날래고 조직화된 시위대가 광주학생들인 것으로 오인하였습니다.(증1의 92-93쪽)
언제부터 광주 대학생들이 이렇게 엄청난 극비정보 수집능력, 백병전 능력, 운전능력, 정규군을 몽둥이 하나로 기습할 생각을 하는 배짱들을 가지고있었으며, 이런 맥가이버 능력을 갖춘 대학생들이 당시 300명씩이나 몰려다닐 수 있었습니까? 사실오인 5) 재판부는 위 600명을 광주학생 시위대인 것으로 오인하고 시위대에 대해서는 헌법수호세력으로 오인했고, 이를 진압한 신군부를 국가반역자들로 사실오인 하였습니다. 5.18사태가 종료되었을 때 주동자들이라고 잡혀 1심에서 집행유예 이상의 처벌을 받은 사람들이 328명입니다(증3의 354-367). 여기에는 처벌자 명단이 있고, 나이와 직업이 기록돼 있습니다. 넝마주이, 구두닦이, 껌팔이, 목공, 석공, 자개공, 구두공, 식당종업원 등 59개 직종에 걸친 10-20대의 최하층 계급들입니다. 증6,7에서 여러 증언자들이 증언했듯이 “개념없는 뜨내기”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증6,7의 증언자들 모두와 재판에서 유l죄선고를 받았던 328명 대부분이 5월 25일 이후 도청에 들어가 우쭐대다가 잡힌 10-20대 부나비들이었습니다.
이들 328명 중에 5월 21일의 빛나는 작전을 기획하고 감당할 자가 단 한사람도 보이지 않습니다. 실지로 5.18유공자들 중 5월 21일 작전을 주도했다는 사람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며 엄청난 포상금과 연금과 수많은 공짜들을 제공해주는 마당에 5월 21일 참가자들은 어째서 단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까? 주동자라고 잡힌 자들 중 대학생은 5월 25-27일 도청에서 자기들끼리 갑론을박 하던 자 두 사람뿐이었습니다. 사실오인 6) 총상으로 사망한 사람 116명 중 70%-75%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무기고로부터 탈취한 카빈총 등에 의해 사망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계엄군이 쏜 것으로 사실 오인을 하였습니다. 당시 계엄군은 M16만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증2의 96-103쪽-70%, 증3의 131쪽-75%) 광주사람들조차 이 600명을 ‘시민군’이라 부르기도 했고 ‘연고대생600명’이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광주시민이 광주시민을 쏘았다는 것은 광주의 치욕입니다. 북한군이 광주시민을 쏘아놓고, 또는 황해도 신천박물관이 미군을 증오하도록 모략한 방법에 따라 몽둥이, 톱 등의 흉기로 처참하게 살해해놓고 이를 계엄군의 소행이라고 모략함으로써, 광주시민들로 하여금 계엄군에 대한 적개심을 갖도록 했고, 여기에 더하여 경상도 군인들만 뽑아 전라도 씨를 말리러 왔다느니, 여성들을 농락한 후 유방을 도려냈다느니 하는 온갖 유언비어를 퍼트렸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흑색 공작들은 전쟁 매니어들의 전문공작에 속하는 것이지 즉흥적으로 모인 일반 대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의 성격이 못됩니다. 증거자료 증1: “5.18광련사건 수사결과” 1995/7/18. 서울지방검찰청-국방바검찰부 증2. 광주사태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1985.5. 국가안전기획부 증3. “계엄사(戒嚴史)-1026사태와 국난극복-” 1982.3.15. 육군본부 증4. “광주의 분노” 1985.5.28. 조선로동당출판사 증5. 배승일씨 광주진압유공 오명벗고 명예회복 증6. “5.18의 기억과 역사2” 2006.2. 5.18기념재단 증7. “5.18항쟁 증언자료집 I, 2002.12. 전남대학교 출판부
2016.4.1.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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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4.
대응원리의 불성립으로 오씨팔은 사기극이다,
수학에서는 1:1 대응관계가 있으며 양자역학에서는 닐스 보어의 대응원리가 있다.
1:1 대응관계가 사실과 사실규명에서 필수적이다.
여기에서 사실은 사진으로 찍힌 시각적자료이며, 사실규명은 글로 표현한 서술작자료이다.
1:1 대응관계가 무엇인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라.
5.18 무장반란의 증거
http://www.ilbe.com/7302245673
서술적자료와 시각적자료에서 나타나는 격(역활)의 일치성
http://www.ilbe.com/7325592919
양자역학의 이른바 표준해석을 내놓은 코펜하겐 학파의 대부인 닐스보어의 대응원리가 무엇인지는...
5.18무장반란의 증거 http://www.ilbe.com/7302245673
에서 소략하게 설명하였고...
언어학적으로는 언어구조의 설명, 언어구조의 생성, 언어구조의 변이에 대한 3대 이론인
그린의 보편언어론, 필모어의 격문법, 촘스키의 생성문법에서...
닐스보어의 대응원리 중 하나인 이론-현실 대응원리는 언어학에서는 필모어의 격문법에 해당하고...
언어학적으로는 격(역활)의 일치성이 없는 것을
서술적자료와 시각적자료에서 나타나는 격(역활)의 일치성
http://www.ilbe.com/7325592919
에서 소략하게 설명하였다.
어떻게 하든...
사기조작으로 사이비 엉터리 사진쪼가리(대표적으로 광주 정평위 사진첩)에 의한
감성팔이 도덕팔이 껌팔이와 정치적 고려로 둔갑성형화장 시켰으며, 언어로 기술하여 현재까지 성공하였지만...
오씨팔무장반란에 찍힌 사진의 공개로 인하여...사진과 언어기술이 대응하지 않는다.
대응원리에 어긋나기에 이론으로서(이론이란 첫째 설명력이 있어야 함을 요구한다) 오씨팔민쭈꼬치운똥은 성립하지 않는다.
즉 거짓이며, 사기극이다.
오씨팔무장반란은 오씨팔민쭈꼬치운똥으로 둔갑 성형화장될 수 없다.
예를 들어서 설명한다.
가. 너새끼 지금 너새끼방에서 컴퓨터 좌판위에 손가락을 얹어놓고 키인하면서 컴퓨터 화면을 쳐다본다
나. 위 가 항의 사건을 사진으로 누군가 쩍어났다.
다. 그런데 너새끼가 씨부리기로 라면 먹었다고 한다
그런데 사진이 공개되었다.
1. 그 사진이 조작되지 않았슴을 확인한다.
2. 그 사진을 보고 설명력을 부여한다
3. 위2에서 사진을 본 설명력으로는...
너새끼가 사진찍힌 시간에 너새끼방에서 컴퓨너 좌판위에 손가락을 얹어놓고 키인하면서 컴퓨터화면을 쳐다본다.
4. 너새끼의 진술은...
너새끼는 라면 먹었다고 한다.
5. 사진의 설명력과 너새끼의 설명력이 서로 일치하는지 사진의 피사체를 보고 너새끼의 진술을 보고 서로 비교한다.
6 .너새끼가 찍힌 사진과 너새끼의 셜명력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
7. 너새끼가 치매증이 걸려 거짓을 말했거나,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귀결로 도출된다.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찍힌 수많은 사진이 공개되었다.
오씨팔관련단체에서 씨부리는 서술과 비교한다.
오씨팔관련단체는 집단 치매증이 걸려 거짓을 말했거나, 거짓말을 하고 대국민 사기질을 쳤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논증끝. QED
5.
집합에 연결성이란 구조를 주는 토폴로지로 각종 정보의 흐름 행위가 있는 구조체의 작동구조를 밝힌다.
전체집합: 광수집합 X이라 한다
부분집합 0001={11, 12, 13, 14}
부분집합 0002={12, 22, 32, 42, 52}
부분집합 0003={34}
부분집합 0004={31, 32, 33, 34, 35}
부분집합 0005={51, 52, 53, 54, 55,56}
부분집합 0006={56}
부분집합 0007={24, 34, 44, 54, 64, 74, 84}
부분집합 0008={81, 82, 83, 84, 85, 86}
부분집합 0009={83}
부분집합 0010={17, 27, 37, 47, 57, 67,77}
.....
아래 그림사진은 대충 그려서 토폴로지가 완성되지 않은 그림이다.

예로서...
부분집합 0001= 감시반 10호차 광수들
부분집합 0002= 정문감시 광수들
...
....
부분집합 0118= 예술가광수들
....
부분집합 0218= 종교계광수들
....
부분집합 0518= 도청안에 있는 광수들 모임...
....
여기서 집합을 부분집합으로 해체하여 토폴로지를 설정하는 것은,
서로 한자리에 있다.
서로 안다
서로 무전기등 교통통신한다
서로 전투행동을 함께한다...
...
에 관련된 광수들의 집합을 부분집합으로 분류하였다....
이 각종부분 집합의 원소들인 광수들은 오씨팔광주에서도 서로 연결되어 있는 원소들이며,
즉 수학적으로 서로 소인 고립되어 어떠한 소통 관계도 없는 원소들이 아니다.
서로 통신하며, 지휘체계로 연결되었으며...
이것은 토폴로지 연결망이 있는 즉 치휘체계가 있는 집단이며,
이들의 오씨팔광주에서의 토폴로지와 거의 같이 김씨조선에서의 활동도 같은 토폴로지 안에 있다.
오씨팔광주에서 같은 장소에서 같이 활동한 광수들이 김씨조선에서도 같은 장소에서 같이 나타난다.
수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오씨팔광주에 광수들 즉 김씨조선의 북한특수군인들, 김씨조선의 민간인들이 남녀노소 많은 숫자로 개입하여 분탕질을 쳤다.
5.18광주무장반란의 당시에서 보면 미래의 외교관 광수들 집합과 미래의 북괴장성 집합... 등등을 알아 볼 수 있다.
6.
광수문제에서 사용하는 토폴로지의 한 단계 나아간 소략한 해설과 실세계 응용을 기술한다.
앞으로 위상공간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태를 수학적으로 다룰 것이다.
어떤 이산집합의 기수가 n 이라면, 부분집합의 모음인 멱집합의 기수는 2^n 즉 개수는 2^n 개이다.
어떤 이산집합이 예로서 {1, 2, 3, 4} 이 있다면
부분집합은, 공집합, {1}, {2}, {3}, {4}, {1,2}, {1,3}, {1,4}, {2,3}, {2,4}, {3,4}, {1,2,3}, {1,2,4}, {1,3,4}, {2,3,4}, 전체집합 {1,2,3,4}으로서
총 16개 즉 2^4 개이다.
이러한 부분집합의 모음에서 토폴로지란 토폴로지의 정의에 맞추어 임의대로(여러가지 토폴로지 있을 수 있슴) 설정할 수 있으나,
토폴로지의 정의는...
공집합과 전체집합이 토폴로지에 포함되어야 하고,
어느 부분집합 끼리의 합집합도 토폴로지에 포함되어야 하며,
어느 부분집합 끼리의 교집합도 토폴로지에 포함되어야 하는...
그러한 부분집합의 모임을 토폴로지라고 부른다.
예를 든다.
공집합, 전체집합 {1,2,3,4}, {1}, {2}, {3}, {1,2}, {1,3}, {2,3}, {3,4}, {1,2,3}, [1,3,4], [2,3,4} 로 토폴로지 T를 설정할 수 있다.
즉 T={ 공집합, 전체집합 {1,2,3,4}, {1}, {2}, {3}, {1,2}, {1,3}, {2,3}, {3,4}, {1,2,3}, [1,3,4], [2,3,4}} 이다.
확인용 기호로 집합 교차연산 표현 x 집합 합연산 표현 u라 하면,
확인한다:
T={ 공집합, 전체집합 {1,2,3,4}, {1}, {2}, {3}, {1,2}, {1,3}, {2,3}, {3,4}, {1,2,3}, [1,3,4], [2,3,4}}의 부분집합 끼리의 집합연산을 수행한다.
공집합 x [1,2,3,4}= 공집합,
공집합u{1,2,3,4}={1.2,3,4},
{1}x{2}=공집합,
{1,2}x{1,3}={1},
(1,2)u{1,3}={1,2,3}.... 이하 생략
집합연산 결과로 나타나는 집합은 모두 부분집합의 모임인 토폴로지의 원소이다.QED
토폴로지 사용법:
수학에서는 연속사상에 반드시 필요하며, 즉 해석학의 기초로,
쉬운말로 표현하면 밀가루 같은 이산집합에 아교를 뿌리는 것과 같으며
여기에 근방(이웃)이란 개념을 부과하면 기수의 제한을 풀면 무한집합으로 바뀐다.
일반응용:
광수문제는 말할 것도 없고, 연결망이 존재하는 그래프이론, 전기배선, 컴퓨터의 신경망 등... 수많은 학문에서...
실생활의 현장 사회에서 회사에서도 조직이론에 반드시 필요하다.
그냥 한 마디로 귀동냥으로 토폴로지가 위상수학이라고 또는 웹보면 바로 나오는 설명을 읽고서 이해한다는 건 표피이해일 뿐이며...
토폴로지가 일반적으로 위상수학으로 번역되기에 한마디로 고무판 기하학이라고 부르지만...
그 고무판이 변형되는 기초에는 바로 연결성, 근방, 연속사상 이라는 개념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소략하게 말하면 한 점의 근방영역에 포함되는 부분집합이 사상되어 다른 점의 근방영역에 포함되는 부분집합이 되며...
타켓 이미지 사상의 근방을 역변환시켜 원사상의 근방에 들어가면 바로 연속사상이란 것이다.
따라서 순서대로 기술하면, 이산집합에서 토폴로지를 먼저 정의에 맞게 임의대로 설정하며...
이러한 토폴로지는 근본개념이 점과 점의 즉 원소와 원소의 연결성을 이야기 하며,
그다음으로 토폴로지 아래에서 개집합과 폐집합을 정의하고...
그 다음으로 근방을 정의하며,,,
그 다음으로 대응관계를 정의하면...
연속사상을 정의할 수 있다.
실세계 회사 조직이론에서의 응용:
따라서 토폴로지의 연결성을 예로 들면, 회사에서 대표이사->기획실->마케팅부,홍보, 재경....
(다른 연결인 대표이사-> 비서실 대표이사-> 영업본부->미주부 유럽부... 대표이사-> 생산본부... 소략하게 설명하기 위하여 생략한다)
1:대표이사...
10:기획이사...
100:기획1부장1, 200:기획2부장2...
1000: 자장1, 1100차장2, 1200차장3, ...
2000:과장1, 2100과장2, 2200과장3.... 2500과장6...
3000 대리1....
4000 평사원1.... 4900평사원901...
대표이사 집합={1}
기획실 집합={10, 100, 200, 1000, 1100, 1200, 2000, 2100, 2000, 2100, 2200, 2300, 2400, 2500,.... 기타 대리 소속평사원}
기획1부 집합={100, 1000, 1100....}
이렇게 연결망으로 분류하면 모든 것에 공통집합은 대표이사이다. 기획실 집합과 기획1부 집합의 공통집합은 기획이사이다.
여기서 공통이란 보통 명령권자를 말한다. 이것이 토폴로지 연결성을 이용한 조직분해 해석이다.
다만, 대표이사등 명령권자는 그 아래 소속으로 넣지 않았으나...
실세계 회사에서 그대로 사용하는 조직도와 같이 그 누구라도 지시를 하달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하부집합에 포함하지 않았다.
기획이사는 기획1부에도 지시할 수 있고, 기획2부에도 지시할 수 있다.
즉 기획1부와 기획2부의 공통집합 즉 기획1부 집합 기획2부 집합의 교집합이다.
이걸 보통 사회생활에는 직속상사라고 부른다.
기획1부 부장은 기획1부1과, 기획1부2과 기획1부3과에 지시할 수 있다.
즉 1과 2과 3과의 공통집합 즉 1과 2과 3과의 교집합이다.
이걸 보통 기획1부 부장은 1과 2과 3과의 직속상사라고 부른다.
기획1부1과 집합, 기획1부2과 집합, 기획1부 3과 집합의 합집합은 기획1부 집합이다.
지하철노선도 마찬가지다. 교차역은 교집합이다.
모든 연결망 즉 구조 조직이 있는 곳에는 토폴로지를 적용하여 해석한다.
토폴로지가 그래프이론, 신경망이론, 조직이론... 구조 조직이 있는 대상의 해석에 있어서의 핵심 도구이다.
주의할 것으로는 토폴로지는 정의에만 맞으면 설정자가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그것이 회사마다 조직의 구성이 다른 이유로 회사란 가장 효율적인 토폴로지 조직구성을 한다.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광수문제를 대충 근거도 이론도 없이 하는 것 같더냐?
한마디 묻겠다.
모르고 깝치는 것이냐? 알고서 깝치는 것이냐?
7.
청주시에서 발견된 인체해부학적 위치대로 구성된 사체인골 430여구의 수수께끼가 풀려간다
제427~431광수.황병서와 고첩3인 광수유골 빼돌리기 작전.
너희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똥개새끼들 3마리 고첩부터 조져주마
5.18광주 도청앞 분수대에 모인 인물들 중...
사진영상 카메라에 잡히는 앞부분에 위치한 인물들은...
대부분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북괴특수군민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그 중에 국내에서 암약하는 내국인 고정간첩도 포착되었다.
2015년 4월 16일 청주시 흥덕구 후암동에서...
집단매장된 430여구의 인체해부학적 위치대로 어긋남없는 인체골격을 형성하고 그 위에 비닐포장으로 덧씌워진...
한 마디로 그자리에 1차매장하여 움직이지 않아야 발생할 수 있는 인체골격형상으로 발견되었고...
이러한 사체에 대한 해명인...
관련기관에서 여기저기에서 조금씩 공동묘지에서 무연고 유골을 수습하여 그 유골을 이송하여 재매장하였다는 발표에 대해서...
시클은 이러한 발표가...
인류가 획득한 인체의 생산소멸에 관한 과학적 지식으로서 진실규명을 해보면...
인체를 구성하는 내골격은 살과 연골로 연결되어 있으며...
생명체를 포함하는 인체가 사망하면 부패와 축수의 과정을 거치는...
즉, 살과 연골이 썩어가면 인체를 구성하는 골격은 탈구되어 인체를 구성하는 총뼈의 수(357개? 기억가물)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제자리에 놓여있을 따름이지 뼈끼리 서로 연결성은 끊어진다는 사실과...
그러한 무연고무덤에서 발견한 서로 끊어진 뼈의 무더기를 이송하려는 순간 연결성이 없는 뼈가 흩어지는데
어떻게 이송하였으며 어떻게 재매장하였기에...
인체해부학적 인체골격의 형상대로 교란하나 없는 인체골격이 더우기 비닐로 포장되어...
발견될 수 있는가?
하는 과학적 의문에서 출발하여 사실에서 진실을 규명하여 왔다.
이제 그 결과가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5.18광주에 개입하여 사살된 북괴특수군민의 사체유골로 차정하였던...
청주에서 발견된 430여구 집단매장된 유골의 행방에 관련된 글을 링크하며, 글만 발췌 인용한다:
제427~431광수.황병서와 고첩3인 광수유골 빼돌리기 작전.
너희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똥개새끼들 3마리 고첩부터 조져주마
발췌인용문:
제427.428.429.430.431,361,378,379광수,
인천 아시안게임 조추첨 북한대표단 전원 광수.
보도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참가는 북한이 거듭요청한 일이다. 참가를 거듭요청하여야
할 만한 사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위 북한 조추첨 대표단들은 내국인 고첩 특정한 3인 이상과 내통하여 청주유골 빼돌리기
위한 사전답사 선발대이며, 황병서 일행은 북한정권의 최고위직 실세들로 예우에 걸맞게
청주유골을 빼돌려 모셔가기 위해 김정은 전용기를 몰고 인천에 온 것이다.
일반적으로 외빈들은 개막식에 참석하는 것이 통상적인 일이다. 그런데 특히 폐막식에
참가할 이유는 없다. 그것도 김정은 전용기를 몰고 북한정권 최고의 실세들이 경호원까지
대동하면서 최고의 예우로서 그들의 마음의 빚, 그들의 5.18국가유공자, 남한침공군사작전
전사자, 북조선 인민군 그들의 영웅들을 모셔가기 위한 치밀하게 계획된 이송작전.
남한국가에 봉직하고 있는 내국인 공직자 고첩들과 함께 사전 내통하여 대한민국을
절묘하게 속였다!
폐막식에 참석한 일은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청주유골 빼돌리기 수송작전의 위장용
명분이다. 황병서 김양건 최룡해와 함께 온 수행원들도 거의 모두 광수로 포착되었다.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 역시 광수이다. 조추첨을 위해 사전답사로 온 대표단들도 전원
광수이고 황병서 일행도 전원 광수이다. 1980년 5월 국군에 사살당한 그들의 전우 동료를
김정은 특별전용기에 싣고가기위해 아시안게임 폐막식참석을 빙자해 인천에 온 것이다.
황병서일행의 폐막식 참석은 내국인 고첩 3인 이상과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청주유골
빼돌리기 이송작전의 눈속임용이고 실질적으로는 내국인 내응고첩들의 실무적
직무조력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선수단의 물품인 것처럼 가장하여 전용기에 싣고 평양으로
유골이 이송된 것이다.
청와대, 검찰, 경찰, 국정원, 국방부, 국군보안사 등 전 국가안보기관과 당국에 그 증거가
제출될 것이다.! 당국은 자수의사를 내비치는 광수를 제외한 서울광수들과 함께 이 고첩들도
해외로 도주하지 못하도록 그들의 동태를 감시, 감청, 주시하고 신속하게 긴급체포하여야 한다.
이 고첩들 3인을 포함해서 황병서일행의 인천방문과 관련해서 국정원 내부의 고첩들도 함께
그 증거가 제출될 것이다.!
청와대, 검찰, 경찰, 국정원, 국방부, 국군보안사 등은 국가의 긴급한 안보를 위해 트로이의
목마 서울광수들과 이 고첩들을 신속하게 일망타진할 전격체포작전을 준비하고 즉각
실행하여야 한다. 신속하게 움직이지 않고 그들에게 시간을 주면 결국 당한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호 국가방위 긴급조치로 군병력과 경찰을 동원한
체포작전을 즉각 시행해야 한다.
전격체포대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1) 자수의사를 내비치지 않고 있는 서울광수들 전원.
2) 위 고첩3인과 위 고첩3인과 함께 움직인 고첩들.(당국에 증거제출)
3) 국정원 내부의 고첩들.(당국에 증거제출)
<시스템클럽은 대한민국 국가수호 국가안보 조기경보기이다.>!
/발췌인용문 끝.
<5.18광주무장반란에서 하나의 방법으로서 비닐포장하여 사체처리한 모습>
< 청주에서 발견된 집단매장된 인골의 비닐포장하여 사체처리된 모습>
이제 서서히 답이 보이는 구나, 청주에서 발견된 430여구의 집단유골에 관한 의문부터...
시클이 수행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 바로잡기 수호와 안보를 위한 노력이...
장난으로 보이더냐?
청주시에서 발견된 430여구의 집단유골에 대한 지리정보 당시의 통행정보 등 관련정보를 댓글을 통하여 입수하였으며...
일단 여기에 게시한다.
청주유골 관련 정보댓글:
남바람님 광주사태 재조사하여 역사를 바르게 찾아주셔요.
쓰셨던 글 중에 청주시 휴암동은 경부고속도로 톨게이트 근방입니다.
톨게이트 진입동네는 석소 라는 지명이고, 조치원과 청주의 중간에 있으며, 휴암동은 석소에서 청주방향으로 1킬로미터 정도 입니다.
플라타나스길인데, 청주방향 좌측은 송씨들 동네이고, 우측은 1980년에는 논과, 밭, 그리고 구릉지이며
광주에서 신탄진이든, 부강이든 얼마든지 샛길로 들어올 수 있는 길입니다.
1980년 계엄령 때도 충북은 야간 통행금지 없었습니다.
참고로, 해골들 나온 곳에서 1980년 검문소라고는
청주방향으로 들어오는 당시 강서면(현재 강서동)검문소는 청주쪽으로 5~6킬로 떨어진 곳이며
조치원 방향 검문소도 조치원 진입 다리앞이라 중봉리에서 근거리 (청원군 오송면 에서 가까움)
검문소간 거리는 16킬로미터이고, 해골은 중간의 구릉지에서 나온것입니다.
현재의 행정구역은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입니다
1980년 5월 당시의 석소 나 휴암은 마을이 집단으로 형성된 곳이 아니고, 띄엄띄엄 집들이 있었고
대학생들 몇몇의 자취방들이 3곳 정도 있던곳임
결론,
1980년 5월당시, 휴암동은 한적했다
계엄령 상황에서도 야간통행금지 없었고
강서검문소와 조치원다리 검문소간 16킬로미터 인데, 해골들은 현도나 부강으로 들어올수 있는 샛길이 여러갈래인데,
누군가 싣고와서 낮에 매장을 해도 관심을 가질 사람이 없었던 곳입니다. 참고요
참, 신탄진에서 청주로 둘어오는 현도다리는 전경 둘이 지켰으며, 현재의 대청댐 문의면 오가리로 들어와서 외곽샛길 타면
얼마든지 눈에 안 뜨이게 이동할수 있던 시절입니다
한마디 더 추가하자면, 산남동공동묘지는 임업시험장 너머 현재 미평교도소 자리 넘어에 있었으며 규모가 크지 않았고
실제 공동묘지는 가덕에 조성되었는데 지명이 인차리입니다
또한 공동묘지들 줏어 모았다고 한다는데,
구룡봉너머 숯골방죽 너머 구릉지 소나무밭 사이로 무연고 묘지라봐야 몇개 없었습니다./댓글 끝.
위의 지리정보 통행정보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과학적 방법론대로 사실에서 진실을 규명할 것이다.
너희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똥개새끼들...
3마리 고첩부터 조져주마...
똥개새끼들이 개막식이 아닌 아시안게임폐막식에 참석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명분을 걸고...
김쩡일 똥개새끼도 타지 않았는데 내돌리지 않는 김쩡일 똥개새끼의 전용기를 몰고 왔다고...
그래서 현재 북괴특수군 사체유골로 차정하는 430여구 정주유골을 김쩡일 전용기로 빼돌렸다고...
요 새끼들은 양동작전에는 도가 튀었구만...
5.18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거짓 또는 거짓말로 왜곡사기조작하는 공무원 또는 그 누구든 존재한다면 존재하는 그 누구든...
그러한 행위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치룰 것이라는 미래발생사실로 경고한다.
청주시에서 발견된 인체해부학적 위치대로 구성된 사체인골 430여구의 수수께끼가 풀려간다
너희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똥개새끼들 3마리 고첩부터 조져주마.
시클이 수행하는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 바로잡기 수호와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한 노력이...
장난으로 보이더냐?
과학적 방법론대로 자문해본다.
질문 1.
무연고 유골을 모아 놓을 때 어떻게 하였기에 흩어진 뼈를 재조립하여...
살아있는 사람이 반듯하게 누어서 살과 연골이 삮아없어지면 나타나는 유골형상으로...
즉, 공룡뼈를 재조립하듯이 할 수 있을까?
질문 2.
여기에 사용된 재료는 뭘까? 무슨 재료를 사용하였기에 흩어진 뼈를 제대로 붙여서 조립하였으며...
이후 재발굴 되었을 때 그 재료는 모두 삮아서 없어져 버렸는가?
질문 3.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은 있겠지? 그들의 증언인 사용재료 재조립방법 노임등의 자료는 있겠지?
질물 4.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은 의학의 인체해부학 과정은 이수한 자들이기에 인체해부학적 지식으로...
정확하게 인체해부학상의 제자리에 인골을 배치하였겠지?
질문 5.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이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의학의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자가 참여하였겠지?
참여한 의학의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자는 누구인가?
... 생략...
질문 1000.
대한민국에서 무연고 유골이 발견되어서, 위 청주와 같이 처리하였다는 주장을 한 경우가 건국이래 한 번이라도 있었는가?
8.
사진과 수사
주위의 형사들에게 물어보라 오씨팔
사진과 수사, 오씨팔광주무장반란의 북괴특수군(광수) 개입문제에의 적용
http://www.ilbe.com/7744934670
의 1항
[토요이슈]일본 시골에 숨어있으면 못 잡을 줄 알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19/77083277/1
에서 발췌한다:
형사 3명은 사진 몇 장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소소한 일상을 담은 가족사진이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는 자매와 함께 벌판을 걷고 있었다.
어머니는 40대 전후, 자매는 예닐곱의 나이로 보였다.
자매는 걷다가 마주친 조랑말을 신기한 듯 바라봤고 흐르는 냇물이 반가운지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무언가 발견한 듯 형사들은 동시에 고개를 들고 서로를 쳐다봤다.
그들은 철부지 자매의 얼굴에서 쫓고 있던 어느 ‘악인(惡人)’의 흔적을 찾았다.
이어 악인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가족사진 옆에 나란히 놓았다.
“애들이 닮았네요.” “쏙 빼닮았다.”
/발췌끝.
동일한 인물이 세월이 지나 나이들어 경년현상이 발생하여 좀 변형된 사진들을 서로 비교한 것도 아니고...
나이든 남자와 어린 여자들을 서로 비교하여 닮았다고 하여...
나이든 남자는 아버지로 어린 여자들은 딸로 차정하여...
수사를 하는 구나...
이런 수사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주도적, 적극적, 능동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인물들에게 적용하면 어디가 덧나냐?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5.18왜곡날조의 역사, 더 이상 못 버틴다 http://www.ilbe.com/7646544827
5.18북한 유언비어 퍼뜨린 정의구현사제단과 황석영 http://www.ilbe.com/7646326473
북한군 5.18광주침략군 총사령관 리을설 http://www.ilbe.com/7543154220
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http://www.ilbe.com/7639579099
지만원박사와 닮은 광수 나오면 광수라고 주장도 하고 신고도 하라. http://www.ilbe.com/7555262729
수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토폴로지로 본 오씨팔광주의 각종 사진들... http://www.ilbe.com/7103159040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메아리전술로 본 오씨팔광주 사진들... http://www.ilbe.com/7105658600
그래도 모르겠으면 사영기하학자에게 물어보라야. 오씨팔 http://www.ilbe.com/6891592044
벗기면 오씨팔이 보인다http://www.ilbe.com/6892939375
오씨팔 비둘기 쿠쿠는 밥통이다 http://www.ilbe.com/7069465176
오씨팔광주도청에 아이들이 유람나왔다고... http://www.ilbe.com/7066334446
5.18 무장반란의 증거 http://www.ilbe.com/7302245673
서술적자료와 시각적자료에서 나타나는 격(역활)의 일치성 http://www.ilbe.com/7325592919
시클의 서울광수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서울광수를 대변하는 게이들 나와보라 http://www.ilbe.com/7560697548
이 개같은 놈의 가산점 http://www.ilbe.com/7574502062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사진과 수사, 오씨팔광주무장반란의 북괴특수군(광수) 개입문제에의 적용
http://www.ilbe.com/7744934670
5.18진실 대폭로의 주체는 박승원, 김덕홍, 자수서울광수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김씨조선 쓰레기 전사냐?
아니면 너희들위 우파를 가장한 똥통 좌퍄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오씨팔사기단체구라단체 관련인물이냐?
너희들은 시클의 행동에 안다리걸기 밧다리걸기 할 것이 아니라...
납세자로서 물질적 보상을 인식으로서 정신적 보상을 부담하는 국민으로서...
일반 유공자예우와 대우에 관한 법률과 같이 오씨팔도 오씨팔 공적을 공개하라고 주장하면 된다.
1 2 3 광수 이상 나가지 마라고? 이 본글에 논박해 볼래...
http://www.ilbe.com/7515553446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http://www.ilbe.com/7561173572
김영삼의 '전두환 재판'은 무효다(뉴데일리)
사진과 수사, 사실오인, 오씨팔은 사기극이다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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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