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병은 안철수와 이준석이 30% 중반으로 박빙이다
안철수가 3%정도 근소하게 앞서는 형국이다
그런데 더불어당의 후보가 15%로 3위다..당선가능성이 거의없다
이준석은 유승민 복당을 이야기 하면서
어차피 당선가능성 없는 더불어당 지지층의 표를 노린 계산때문은 아닐까??
노원병은 안철수와 이준석이 30% 중반으로 박빙이다
안철수가 3%정도 근소하게 앞서는 형국이다
그런데 더불어당의 후보가 15%로 3위다..당선가능성이 거의없다
이준석은 유승민 복당을 이야기 하면서
어차피 당선가능성 없는 더불어당 지지층의 표를 노린 계산때문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