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자퇴한것도 존나 후회하면서 자살하고 싶었는데 꾹꾹 참았다.

그래도 지금부터 정신차리면 뭐든 할 수 있다고 희망을 품고 살았는데

사람이 사는 곳, 주변 사람, 또 머시기가 바뀌지 않으면 사람이 바뀌지 않는다고 

우울감이라는 이게 습관처럼 찌들어있어서 극복이 쉽지가 않더라 사실 내가 원하지 않았는지도 모르지


그러던 중 고교 동창 자퇴해서 동창이라긴 뭣하지만 어쨋든 그 녀석들이 벌써 대학까지 졸업하고 취직하고

어떤 놈들은 빅클럽에서 완전 잘나가고 ㅎㅎ


난 이제 방구석 그라운드에 완전 도태된 쓰레기니까 필요없겠지..

일베 7년동안 재밌게 했다 ㅎㅎ


마지막으로 좆도 없는 병신새끼가 있는 척 가오잡아서 미안하고 짤게에 잡담글써서 미안하다.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