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텐 대놓고


그런 소리 못하고 그냥 돌려가면 얘기했는데


다들 별 관심없이 흘려들으면서


나도 힘들어...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어딨어


이 얘기 들었던거 같다


그리고 과도하게 음주나 흡연에 빠지고


먼가 하루하루 죽을날 받아놓은것처럼


카운트하면서 막장으로 살게 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