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이란 말로 조갑제 닷컴이 규정한 규정력이 아니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헌법의 규정력이 살아야 하고
조갑제를 지키는 게 아니라 헌법을 지키기가 돼야 하는데
김머중 계보는 진작부터 신종교로 읽는 것만 헌법이라 선언.
근데, 조갑제씨는 신종교로 우익적으로 읽기.
헌법을 헌법으로 읽기는 보수 진보 전부 왕따노?
나는 이런것에서 고통을 심각하게 느낀다.
호부호형 못하며 서자의 느낌 처럼,
지금 민주팔이 좌우 나눠선 신종교 갑질 파들에 乙인 사람은 헌법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 적시됐는데
왜, 자유라고 함부로 축약하나?
조갑제닷컴은 평화통일의 평화를 헌법이 말한바를 전혀 이해 못하는 글을 올리고 있음.
그저 고학력 장년층이라고 원론을 공부안하고
민중 숫자와 가방끈으로 다하려는 기세.
이런게 한줄짜리 글이 일베 가는 것보다 정말로 고통을 느껴야 할 가치가 있는 대사 아닐까?
보수 마이너리그가 씨벌 허벌창 스러운게 어제 오늘일이냐?
진보 마이너리그는 다른 줄 아느냐?
영미 사회는 뭐 달라?
전 세계 똑같다. 대중공간은 씨벌 허벌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