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는 결국 광대역할하다가 언젠가는 운지할거고
지난 아이오와 경선에서 1등했던 테드 크루즈는 '티파티'라는 극우 수구 꼴통 공화당 내에서도 왕따라
결국에는 공화당 주류의 지지를 받고 나이도 어리고 (44살) 얼굴도 준수하게 생겼고 말도 잘하고 정치력도 있고 불우한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스토리도 있는
마르코 루비오가 공화당 대선후보로 선출될꺼라 생각했다
실제 아이오와 경선에서도 엄청난 선전했고.
그런 분위가 좋던 마르코 루비오를 대통령자격없는 꼬맹이로 만든 사건이 지난 토요일 공화당 토론회에서 있었다.
영어 할줄 알면 보고
아닌사람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루비오가 사회자한테 무슨 질문을 받던 그 질문에 대해선 대충 대답하고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는 우리나라를 좌빨 국가로 만들고 미국을 세계 최강국에서 다른 나라와 비슷한 나라로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이말만 계~~~~~속 하는거다
그런 루비오를 향해서 뉴저지 주지사인 파오후 크리스 크리스티가
"자 봐요 국회의원들은 다 저럽니다. 사회자들이 준비한 질문은 거짓으로 포장해서 답하고 마지막 20초에 어드바이저가 준비해준 talking point 만 계속 반복하는
아무런 사회에 도움안되는 저딴 국회의원 뽑으면 안됩니다!!!"
더 웃긴건 크리스티가 그렇게 말했는데
바로 루비오가 답변으로 크리스티가 말한거랑 똑같이 "크리스티 주지사 부임후 뉴저지 빛이 몇배 늘어났고 .... (거짓) 하지만 이거보다 더 중요한 일은 버락 오바마가
미국을 좌빨국가로 만들고 있고......." 말하는거ㅋㅋㅋ
관객들도 루비오 개쪼갬ㅋㅋㅋㅋㅋ
국회의원 ㅂㅅ ㅇㅈ? 어ㅇㅈ 앙 국개띠~
이러면서 운지각 ㅇㅈ? 어ㅇㅈ 됨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