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건 볼려면 보고 닥치고 30분부터 봐라


55만원 때문에 에이즈 환자들 버리고 가더니 지가 에이즈 때문에 딴곳 취직 안되니 하루에 일당 17만원이라도 챙 기려


고 다시 받아달라고 했지만 한번 통수친 인간은 통수의 생활화 인걸 알고 있는 병원 원장이 이를 거부하자


갑자기 인권활동가란 명찰을 달고 에이즈 환자들 회유 하기 시작 하지만 이미 다 죽어가는 자기들을 꼴랑 55만원 때문에 버리고 간걸 알기에 무시 하자 병원앞에


서 시위 하기 시작함 그결과 아무도 이병원에서 에이즈 환자들 요양하고 있는거 몰랐는데 자칭 인권활동가로 둔갑한 인간들때문에 뽀록났다고함 졸지에 에이즈


환자들 갈곳이 없어져 버림 ㅡㅡ 에이즈 환자가 에이즈 환자를 55만원 때문에 통수친골임 이정도면 전라도 홍어급 통수 아니냐?



30분이후 4줄 요약


1 에이즈 환자 요양 돌보미는 에이즈 환자가 대부분 한다고 함


2 정부 요양사 일당17만원 줌 감사원에서 에이즈 걸린 요양사 기초생활비55만원 불법임


3 그러자 요양병원에서 55만원 추가 지급 요구함 이를 거부하자 에이즈 걸린 환자들 버리고 단체 퇴사 함


4 근데 막상 지들 갈곳이 없어지자 17만원이라도 벌겠다고 다시 병원행을 요구함 병원장이 거부하자 인권활동가로 등판 입원중인 에이즈 환자들 회유시도 했지


만 실패함 그러자 병원앞에서 시위해서 여기는 에이즈 환자 병원인거 뽀록나게 만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