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전라도가 노무노무 싫습니다.
심하게 싫어합니다.
전라도의 패악질을 보면, 저 지역은 한국이 아니라 전 지구상에서 가장 비도덕적인 외국이 아닐까 ?
인류역사에 기념비적인 인류사 최악의 지역을 지금 21세기 한국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게아닐까 ?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벌이는짓마다 기가차서 말이 안나올 정도입니다.
어제는 인면몰수 범죄를 저지르고 반성하지도 않았으면서 우덜식 논리로 전라도인들만 선처 받는 것을 보고, 저들은 도대체 인간일까? 저건 지역이 아니라 거짓으로만 사는 소시오패스 정신질환범죄집단이라고 보는게 정확하지 않을까?
저는 정말 밤잠을 못이룰 정도로 전라도 싫어합니다.
제가 정신과 치료가 필요할까요? 아니면 정상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