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앞에서 전두환 얘기하지마라
예전에 세바퀴보던게 문득 기억났는데 그때 최병서가 땅끄하고 식사한 썰 풀던 중 이경실이 뜬금포로 29만원 드립쳐서 분위기 싸해졌던 적이 있다그래서 한번 찾아보니 자료가 있더라ㅋㅋ 그 상황에서 29만원 드립이 너무 뜬금포고 도발적이라 웃기기는커녕 스튜디오가 냉랭해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