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 각설하고
1. 미국 이외의 달 탐사.
미국의 NASA 출신 민간 기업 '골드 스파이크'가 2020년 이후로 8억달러에 달 착륙 여행을 제시 했어.
일반인들 기준으로는 불가능한 금액이지만 '국가'가 위신을 세우려고 국가적으로 참여한다면 전혀 불가능한 사업은 아니지.
비록 남의 나라 기술력에 빌려 관광하는 거지만. 중국같은 경우도 자국 기술력으로 탐사하기 위해 엄청난 항공우주분야에 돈을 쏟아붇고 있지.
만약 2020년에 간다 치면 50년만에 재방문이네.
2. 무인자동차.
무인자동차도 2020년을 기점으로 상용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 됨. 전문가들은 2045년이면 전세계 자동차의 75퍼센트가
무인자동차로 바뀔 것이라고 하고 있어. (전세계가 기준이니 제1세계 국가들은 사실상 유인자동차를 불법화 시킬 가능성도 높아.)
이미 구글같은 기업은 상용화 직전의 단계를 밟고 있지.
2020~2025년 사이에 프리미엄급 자동차에 완전 자율주행 기능이 장착된 자동차가 출시 될 거고. 2030년 오기 전에
'일반인'들도 구매 가능한 자율주행자동차가 출시 될 가능서이 높아. 다행히 한국도 무인자동차의 파급력을 이해하고
빠르게 준비하고 있는 거 같긴 해. 구글의 무인자동차가 캘리포니아에서 실제 도로를 700만 마일을 주행했는데 11건의 접촉사고 중 무인자동차의 과실은
단 하나도 없었어.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무인자동차의 사고 시 책임 자 / 무인자동차의 오류 가능성을 걱정해.
하지만 이는 크게 문제될 것이 아닌게. 무인자동차의 사고는 무인자동차의 과실이 아닌 경우 피해 보상을 받으면 되는 부분이고.
무인 자동차의 과실일 경우 대비해서 '보험'이 출시 될 경우가 100퍼센트야. 무인자동차의 오류 가능성은 사실 모든 기계든 오류 가능성이 존재해.
하지만 그에 대비해 언제나 제2의 계획을 가지고 있지.(배의 나침반, 비행기의 부조종사)
무인자동차도 그렇게 가능하게 되면 될 것 같아.
3. 화성 탐사.
루머나 민간 기업의 무모한 도전이 아닌 '미국'의 NASA가 실제로 준비하는 화성탐사야.
오바마 대통령은 달을 다시 방문하고 기지를 건설하는 컨스털레이션 계획을 취소하고 그대신 30년대에 화성에 사람을 보내겠다고 발표를 해.
실제로 작년에 70억달러의 예산이 화성탐사를 위한 로켓 개발 예산으로 지급, 사용 되 었어.
실제로 하와이에서 고립 실험등을 진행하고 있으니 30년대에는 화성에 인류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