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건도 아니고

 

왜 그곳에는 그곳만의 판결이 그토록 많이 나올까?

 

특이한 게 아니라 상습적인 수준이다

 

법관의 개성에 의존하는 법원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게다가 그 개성이란게 금전이 오가는 것에 따른 결과라면?

 

그리고 그것이 자정 작용을 상실한 채 지속되는 것을 보아

 

그곳만의 더러운 관례라면?

 

 

 

그곳은 적어도 대한민국의 평균적 기준이 적용되는 곳이 아닌 것만은 분명하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정도면 광주는 그야말로 복마전의 종합완성체 아닌가

 

누가 광주를 망쳐 놓았는가? 꼭대기부터 밑바닥까지 한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