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1158051
과거 중국산 패널은 ‘저급’이란 인식이 있었다. 하지만 달라졌다. 커브드(곡면) 패널 등 최고급품을 제외하면 삼성·LG디스플레이와 차이가 거의 없다.
올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BOE(중국 최대 LCD 업체)에서 사오는 패널 양을 두 배 이상 늘린 것(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치 분석)이 이를 나타낸다.
공장 하나 짓는데
수도권규제니 환경규제니 행정규제니
공무원, 시민단체 호주머니에 돈 찔러줘야 하니
뭐가 제대로 될 리가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