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전

이민복 대북풍선전단 원천봉쇄 항의시위 때

경찰청 앞에서 우연히 만나 쓴소리를 하던

386 애국운동가 윤정상씨(회사원)를 어제 대검 앞

광주 도둑재판 판사 3명 고발 접수 기자회견장에서 또 만나지 않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