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의 ‘과학’드립과 ‘이성’과 분리된 ‘감성’타령의 연관성.
-조갑제 기자 인맥만이 ‘진실’과 ‘정의’를 독점한 것을 믿어라?-
박근혜 정부 들어서 연쇄다발적으로 터지는 것은 민주팔이에 인질된 정부기구의 문제다.
이 사건들의 축적에서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 지지율이 높은 것은,
이런 사건을 박근혜 탓으로 보지 않는다(민주팔이 문제)는 것이다.
민주팔이가 끝없이 책임전가하려 민주팔이 시스템 부작용을 넘겨도, 민주팔이 체제의 산물로 본다는 것이다.
조갑제기자는 자신이 인맥닿는 사람이 ‘이성’이고 ‘과학’이라고 말한다.
인맥 닿지 않으면 ‘감성’이라고 말한다.
이념적 가치판단보다는 늘 진영론(마을논리)을 우세화시키고, 그것을 자신이 운영중인 매체와 연결시킨다.
왜, 좌파 시위는 전부 감성일까? (= 보수는 왜 대중의 감성으로 찾아갈 수 없나?)
이성적 사고라는 논리는 왜 사고 이미지 딸랑 제시하는 짧은 축약적 칼럼의 한 개 두 개 패러그래프가 전부일까? 그렇게 짧게 말하는 이성이 존재는 하는가? 조갑제기자가 말하는 이성이란 것이 감성이고, 상대쪽도 감성이고, 다 감성 아니었나?
결국, 이성과 감성을 분리한다는 논리는 따지면 우존 좌비론 .... 더 나아가서, 사문난적.... 유가들이 도가 믿음을 빈정거릴 때논리에 연결된다. 그런 믿음에 덮어 씌우는 것인데, 조갑제기자는 자신이 이미 징기스칸 논리로 도교 계열의 신화(종교)를 가졌음을 반복해서 말했다.
사실, 매체에선 복잡한 논증을 회피하려 매체가 진실을 독점한 것처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학교에서 자유민주교육을 들은 세대는 그 논리를 동의하지 않는다. 조갑제씨가 학교에서 배운 자유민주 믿음을 비하하려 끝없이 노력해도, 그만큼 보수가 없이 좌파만 있는 사회 문화구조로 몰아대며, 장년보수를 피눈물나게 외롭게 몰아대며 책파는 장사를 하는 것이라 보여진다.
단도직입적으로, 사적 감정. 마피아윤리. 이것과 분리된 공적 진실이 있다. 이런 토대가 없이는 거대한 조직은 돌아갈 수 없다.
이게 하이에크의 법치주의 중요성 이야기다. 나는 보수논객들의 마피아주의 생활인의 경우, 그분들의 법치주의 이해를 의심할 수 밖에 없다.
1줄 요약
이성과 감성이 연결되고, "진선미"가 연결된 그런 논리를 왜 우익은 말 못해야만 한다고 강요되는가? 누구를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