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신화 무속영웅 천지창조담론으로 남북체제를 정치영웅이 주조하는게 통일이라고?
나는 국민의 믿음을 어느 하나도 배제하고 싶지 않다. 세상 속에서 기독교인으로 세상의 모든 질서를 섬긴다.
그래도 이건 아니다.
무속신앙 영웅 설화중에 창조신화로 세상을 영웅이 창조한다는 믿음이 있지. 그러나, 그것은 연줄주의로 연결된 사람이 갑질을 제대로 하는데, 빽이 되주는 것을 해주겠다는 연고주의 욕망 구현에 더도 덜도 아니다.
남북체제를 아우르는 절대 무당이 있을까?
그게 있다는 전제의 6.15는 결국 북한공산당과 연합하는 고려연방제 주권을 무속신앙 으로 에둘러 표현하여, 다수 국민을 기망한게 아닌가?
통일을 이룰 대통령이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이 믿음은 권력집중으로 나라를 북괴에 팔든 어쩌든 권력을 지도자에 집중하라는 심리 조작인데), 통일 국민이 맞지 않냐?
국민에 통일담론에 제대로 정보주는게 뭐있냐?
지도자에 넘겨라. 넘겨라.
그리곤, 김대중의 6.15 아니었냐?
대중들에 온갖 환상을 주어지고 권력을 집중해달라. 그리고는 북한에 나라 팔겠고. 계속 북한 붕괴한다, 붕괴한다. 대북 태세 무장해제만 정보주겠지.
나는 종편 좆문가 평론가들이 그날의 출연료에 묶이듯이
이 땅에 세금 받아먹는 좆문가들의 정보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의문한다. 너무 권력에 맞춘 맛사지가 심하다. 그 권력의 가려운데 대신 긁어주기가 아예 보인다.
1줄 요약
영빨 받는 무당 이미지 정치인이 주도하는 게 통일이라면, 그 통일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님이 명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