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견딜수 없는 온갖 조롱과 협박을 받으면서도

 

이겨도 잃을 게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오직 의학과 과학의 권위를 위해

 

자신의 그 모든 것을 걸고 수년간 묵묵히 싸워온 양박사님

 

당신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Rocky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4번 쓰러지고도 재차 일어나 막판에 역전 KO승을 거둔 홍수환 선수가

 

머리속을 쓰쳐 지나갑니다.

 

화이팅 ! 박사님 !

 

박사님의 덕분에 제가 다시 나라와 사회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엇습니다.

 

사랑합니다 양박사님 !

 

용기 잃지 마십시요 !  국민들이 당신을 지킬 것입니다.

 

단언합니다 .대한민국이 당신을 지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