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박원순을 필두로 김무성, 문재인의  '무능하고 타락한'  쓰리톱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뭇 사람들의 입방아에 연일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 뱅모의 김무성에 대한 전신 해부에 이어, 조독마에  올라온 공감 많이 받은 게시글을 소개한다.


♣꼬리내린 김무성..오픈 프라이머리 포기


원유철 원내대표가 오픈 프라이머리는 물건너 갔다고 했다 

제3의 방법을  찾는다고 하는데...

이미 김무성이 자신의 속내를 들킨것에 대한 항복이다


그것도 모르고 김무성 측근이란 김성태의원은

박대통령한테 레임덕이 올줄 모른다며 협박까지 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설레발을 치고있다


김무성은 이제부터 몸가짐부터 똑 바로해야할것


배신자 유승민과는 눈도 마주치면 안되고

이파 리재오하고는 말도 함께하면 안될것이다


콘크리트 친박 국민들이 30%다

친김무성 국민들은 0.3%라도 있나?

현재 김영삼의 지지율이 김무성의 지지율일 뿐이다


지금 대선지지율 20%가 

김무성 지지율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큰 착각이다


김무성이 

박대통령한테 순응하는것처럼 보이니까 그나마 친박지지표로 20%다


박통과 

싸우는 모습을 보이면 김무성의 실제 지지율은 0.3%이고

유승민때처럼 좌파들의 역선택으로 5%정도 나올것이다


김무성은 

지금 최대의 정치적 위기에 직면해있다


사위의 마약사건이 아니라 

김무성 자신의 배신정치가 들통났기 때문이다.


이제 오픈 프라이머리 포기는 물론

청와대 진돗개한테도 머리숙이는 자세로 자신의 배신정치를 반성해야 할것이다...//(끝)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0&message_id=1195984&today_top_01


참고로 이글을 쓰신분은 평소 김무성에 대해 비판적이면서도 기대를 접어 버리지 않는 내용의 글을 올리는 분이다.


즉, '박통정권 성공에 헌신하는 것이 곧 김무성의 정치인생과 직결된다'..

뭐 이런 관점인데 '배신이 들통'이란 표현이 나오는 걸 보니 

이분도 김무성의 싹수가 노랗다는 걸 직감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