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어른들은 거짓말을 너무나 태연하게 하면 새빨간 거짓말좀 하지마라했다.


착한 거짓말은 요즘 그들이 응큼하게 맨든말이지만,


전쟁 전후세대에게는 이 새빨간거짓말은 공산당의 색은 모조리 빨간색을 써서


깃발, 완장, 모자에 표시하고 다녔는데 야들이 하도 거짓말을 교묘하게 해서


갸들에게 당했던 부모세대는 공산당이 말하는 거짓말을 일컬어 새빨간거짓말이라했다.


그래서  새빨간 거짓말을 잘 하는 사람을 빨갱이이라하여  공산당사상을 가진자의


대명사로 사용하곤 하였다.


요즘도 그러한가 간혹 고민해본다.



ㅆ ㅂ 오늘은 틀리가 딱딱거리지 않고  딸가닥거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