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 소상공인들이 최근 경영권 및 국적 논란에 휩싸인 롯데에 대한 불매운동에 이어 롯데카드 거부에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0일 '롯데마트, 롯데슈퍼 골목상권 퇴출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업종별, 지역별 소상공인 단체들과 함께 롯데 불매운동을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와 전국편의점사업자단체협의회 등 40개 단체가 참여했다. 연합회는 10일 성명을 통해 "골목상권에 과자를 납품하며 국민의 성원과 정부 특혜로 성장한 롯데가 무차별적인 사업 확장으로 골목상권을 짓밟았다. 롯데가 골목상권에 피해를 주는 사업을 중지하고 대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도록 롯데마트`슈퍼 퇴출 운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4719&yy=2015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810_0010216296&cID=10401&pID=10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