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좀 대충 긴가민가 하면서 받아들이지 말고..지대로 인식하여,

타자의 상만 액면대로 읽어도 인생살이에 때가 덜 끼이는 법이다.

 

나란 숫놈이지만 거울을 자주 본다.

왜냐면 내 상판떼기가 남에게 어떤 인상을 줄까 해서다.

 

* 사람이 좀 착해보이나?

 

- 뭐 그닥 착해보이는 상은 아니다.

  그래서 별로 착한놈은 못된다. 그렇다고 악당도 아니어서 타에 해를 끼치거나 하진 않는 편이다.

 

* 좀 차갑거나 날카로워 보는가? 아니면 우직해 보이나?

 

- 일정비 그럴 수도 있다, 쌍거플 없는 누시깔인데다..매사 직설화법을 쓰는 편이서서 능글맞게나

  푸근함을 주는 상은 아니다. 맞는 얘기다, 상은 과학이다.

 

* 사기꾼 또는 도적넘 처럼 보이는가?

 

- 스스로 돌이켜 보건데 내 인생살이 모토하곤 별로 안어울리는 말들이고, 상 또한 그에 준해 변해져 있다.

 

기타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지만..이 정도의 예만 들어본다.

 

관상쟁이들과 비숫한 애기 같지만..관상쟁이의 것이 살붙여 스토리화 한 소설이라면..

 

이건 다큐다.

 

운동권이나 좌좀들 보면 여자는 하나같이 황선이 처럼 상이 변해져 있다.

정청래 처럼 일그러져 있다.

 

소갈머리 못되처먹고..매사 부정적이고 남 탓하고..시비하길 즐겨하면..

해찬들이 처럼 상이 변해간다.

 

매사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의 상은 대표적으로 이영작 박사처럼 상이 변해서 고착화 된다.

 

과학적으로도..매사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는 사람과 부정적 마인드로 사는 사람의

얼굴 근육 종횡 움직임은 다르단다.

 

좌좀,홍어, 해찬들이 처럼..시비하기, 안짱다리걸기,남탓하기..싸움질하기 식으로 살아온 사람의 상은..

거개가 놀부 상이다. 미간이 찌그러지는 등..얼굴 근육 움짐이 늘상 어긋나..

 

상이 일그러진다.

 

그런게 나이 40이 넘어가면 고착화 된다.

 

박용진, 이철희, 전병헌, 진중권 같은 애들은 애기 나누지 않고, 겪어보지 않아도

단 번에 알 수 있다.

 

야비하게 생겼다. 실제로 야비하다.

 

그리고 그들의 상은 야비상으로서 마치 형제들 처럼 얼굴의 모양새가 빼닮았다.

예컨데 남 애기 하는데 살살 웃으며 빈지렁 거리며 살아온 이놈들은 상이 그렇게,

얼굴 근육이 그렇게 움직여 표정이 된다.

 

생긴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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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이다. 이놈이 말하는 뽄새나...표정을 보연..

 

'아유 야비한 새끼..."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부 반응이 온다. 꼭 홍어새끼여서가 아니다.

 

마티즈 경찰 실험 결과를 두고..

 

"의미없다" 말하는 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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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비 사대천왕> 중 하나인 이철희란 녀석이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위의 전병원이와 마치 일란성 쌍둥이 같은 야비상이다.

실제로 말하는 뽄새나..투도 거의 같다.

 

이 둘의 어린시절 사진 보면 전혀 다르다.

살아오면서 소갈머리 대로 상이 변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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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상은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자이니 삼간다.

 

게이들아..

 

거울 자주보면서...

스스로의 상을 점검하는 일을 게을리 않으면..

 

늘상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그런 양태는 곧 행동양식에 절대적 영향을 준단다.

 

비뚫어진 생각과 말을 하고..

매사 시비하고, 깽판지길 궁리하고..남탓하고..

거짖뿌렁 하고..음모하고..모함하고..뒤통수 치고..

폭동하고..식으로 살면 진짜 후일 상이 좆같이 변한단다.

 

그래서 상이 사기꾼 처럼 생긴놈은 끝네 뒤통수 칠 확률 80프로 넘고..

도둑놈 처럼  생긴놈은 언젠간 니기집 턴다.

깡패, 건달새끼는 첫 눈에 건달처럼 보이고..

홍어는 아무리 세탁해도 첫 눈에 홍어처럼(호남형) 보인단다.

 

늘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상식과 합리에 맞게 비판 할 줄도 알고..욕을 해도..남을 웃게 해주는 욕을하고..

그러는 사람의 상은 대략 반듯하거나 푸근하다.

온화하다. 이영작 처럼..

 

그래서 상을 온화하고 상식적인 인간으로 비퉈지게 해야 하는데..

이것은 상판떼기 크리닉이나..수술해서 하기 보단..

 

기냥 매사 저 위 나쁜 예처럼..이철희나 전병헌 진중권 이해찬이 같은 소갈머리

못되처먹은 인간들의 언행의 반대로 하면 상은 저절로..좋아진다.

 

그래서 척봐도 착해 보이는 사람은 진짜로 착한 예가 90프로다.

 

흔히들 동네 아저씨..란 말을 하는데 그건 상징적으로 푸근하고..온화한 사람이란 의미다.

같은 맥락이다.

 

저 못되처먹은 전병헌이 놈의 되먹지 못한...마티즈 문제 제기와..실험 후 '의미없다'고 하는

모습이 서글퍼서..한 번 너불거려 봤다.

 

썰이 다소 허술하고..비약이 있긴 하나 큰 틀에선 과학이란다.

 

 

한 줄 요약 - 인간은 어떤 경우에도 생긴대로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