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신 재검의 날이 결코 안올줄로만 알고 맘껏 난리쳤지? 


심판의 날이 임박했다.


양빠좀비들아, 그 동안 애국질한다고 재미 좀 봤냐? 


느그들은 역사의 쓰레기다. 


느그들이 바로 박원순 호위무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