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영합주의란 김x호 교수 프레임이 왜 ‘노답 쓰레기’인가? (사용할 수록 폭동 에너지가 왜 증가하는가?)

 

 

물론, 우익담론의 최종 목적은 ‘폭동유전자’의 제거다.

 

그런데, 그 프레임은 ‘제발 폭동 좀 하세요’하고 불지른다.

 

사실, 전 세계 모든 신화에서 ‘나 버림받았어’ 신화(믿음)가 있다.

 

태어나는 순간 고통 시작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여기에 부착된 아시아종교로 ‘민란’프레임이 있다.

 

일베에서 예전에 게시글 올랐듯이

 

좌좀 진영 노란색은 동학군과 관계 있다고 한다.

 

자기는 양반이고, 민중은 저열한데 민중의 원색욕망에 맞춘다.

 

김x호 교수의 프레임은 그런 식이다.

 

돈만 알고 사람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물론, 최종 목적이 폭동 유전자 제거라면, 선전 선동 과정에서 이데올로기 작동을 봐야 한다.

(경제학만 알고 이런 정치학을 모르면, 남들의 영역이 살 수 있게 경제 이외의 것은 발언을 안하는 게 맞다)

 

좌좀 진영은 끝없이 소외를 주장하며(빈익빈부익부 김대중 71년 선거부터... 아니, 4.19 직후 주사파 데모부터), 지하당 지하혁명 세력의 의견을 듣는 것이 폭력혁명에 동의가 아니라, 너 스스로 안에서 자발적인 감정이라고 세뇌 반복하고 있다.

 

대중들은 늘 기적을 발휘하는 지도자---------좌좀 진영의 정신적 지주

개 쓰레기 노답 지도자-----------좌좀 진영의 정적

 

이런 이분법을 강요받는다.

 

현실은 그런 상황에서 묻혀진다.

 

조선일보만 해도 그렇다.

박근혜 까는 비중 때문에 현실 상황이 묻혀진다.

 

이렇게 이런 편파적 정보 속에 형성된 개인의 자주성(즉, 좌좀 비슷하게 세뇌된 상태)을 개 무시하고, 인기영합이다? 라고 말하면, 더욱더욱 김x호 교수프레임은 일하면 일할수록 좌익 폭동 불길에 기름을 활활 붓게 된다.

 

정말, 뜻하는 지향성과 180도 다른 결과를 나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 프레임 자체가 경제박사들이 원조가카와 전땅크 품안에서 잘 보호받으며 ‘관료=객관’의 지위를 누리던 때의 허위의식으로서 이데올로기(경제 관료 자기애)를 담기 때문이다.

 

인기영합이란 반대편으로 경제관료는 입만 열면 객관만 떠든다는 말과, 자기의 오류가치를 인정하면서도 차곡차곡 우리 사회에 대중들의 ‘일차원적 문제’를 유도하는 언론을 지적하는 것은 다르다.

 

경제박사가 돈 계산 빼놓고 왜 그리 아마튜어적 애드립을 남발하는지?

 

아, 놔,.... 문과 출신 내가 경제수학 해야 하는가?